AI 핵심 요약
beta- 인디그라운드는 16일 2027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90편을 선정했다
- 선정작은 장편 22편과 단편 68편으로 구성됐다
- 선정작에 유통지원금과 홍보·상영 지원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장편 400만원·단편 150만원 유통지원금 지급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진흥위원회가 설립한 인디그라운드가 '2027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최종 선정작 90편을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최종 선정작은 장편 22편과 단편 68편으로 구성됐다. 장르별로는 극영화 50편, 다큐멘터리 23편, 애니메이션 11편, 실험영화 6편이다.
올해 공모에는 장편 167편과 단편 903편 등 총 1070편이 접수됐다. 인디그라운드에 따르면 역대 가장 많은 작품이 지원했다. 공모 대상은 2025년 1월 이후 완성된 작품으로, 최초 상영일을 기준으로 하며 개봉작은 개봉일을 적용했다.
선정위원회는 심사를 거쳐 최종 90편을 선정했다. 선정위원회는 "장·단편 모두 양적 성장을 이뤘으며 다양한 형식과 주제를 기록하려는 창작자들의 시도가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선정작에는 장편 400만원, 단편 150만원의 유통지원금이 각각 지급된다. 기획·공동체·교육·온라인 상영을 비롯해 작품 홍보와 유통도 지원한다.
선정된 작품들은 2027년부터 인디그라운드 온라인 상영관을 비롯해 다양한 상영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2027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최종 선정작 명단은 인디그라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