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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콜] 투자의견·목표가 하향...얼라인·BofA·모간스탠리(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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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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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일 월가 투자은행들이 미국 대형주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하향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와 모간스탠리 목표가가 잇따라 낮아졌다
  • 항공우주와 산업재, 에너지 종목도 목표가 하향 조정을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16일 오전 08시1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다음은 15일(현지시간) 월가 투자은행들이 투자의견이나 목표가를 하향한 미국 대형주다.

*베어드의 제프 존슨 애널리스트는 얼라인테크놀로지(ALGN)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각각 '매수'에서 '중립'으로, 218달러에서 162달러로 하향했다.

*바클레이스의 제이슨 골드버그 애널리스트는 뱅크오브아메리카(BAC) 목표가를 72달러에서 68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키프브루예트앤우즈의 크리스 맥그래티 애널리스트는 뱅크오브아메리카(BAC) 목표가를 70달러에서 65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웰스파고의 마이크 마요 애널리스트는 뱅크오브아메리카(BAC) 목표가를 69달러에서 64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모간스탠리의 벳시 그라섹 애널리스트는 뱅크오브아메리카(BAC) 목표가를 67달러에서 61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키스 호로위츠 애널리스트는 뱅크오브아메리카(BAC) 목표가를 66달러에서 6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제라드 캐시디 애널리스트는 뱅크오브아메리카(BAC) 목표가를 65달러에서 6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트루이스트의 존 맥도널드 애널리스트는 뱅크오브아메리카(BAC) 목표가를 62달러에서 58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스콧 시퍼스 애널리스트는 뱅크오브아메리카(BAC) 목표가를 60달러에서 56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키프브루예트앤우즈의 크리스토퍼 맥그래티 애널리스트는 모간스탠리(MS) 목표가를 250달러에서 23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웰스파고의 마이크 마요 애널리스트는 모간스탠리(MS) 목표가를 223달러에서 217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스콧 시퍼스 애널리스트는 모간스탠리(MS) 목표가를 210달러에서 205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제라드 캐시디 애널리스트는 모간스탠리(MS) 목표가를 243달러에서 195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벤저민 걸링어 애널리스트는 모간스탠리(MS) 목표가를 210달러에서 190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키스 호로위츠 애널리스트는 JP모간체이스(JPM) 목표가를 360달러에서 350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제라드 캐시디 애널리스트는 스테이트스트리트(STT) 목표가를 196달러에서 175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트루이스트의 데이비드 스미스 애널리스트는 스테이트스트리트(STT) 목표가를 190달러에서 171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바클레이스의 벤저민 버디시 애널리스트는 블랙록(BLK) 목표가를 1420달러에서 141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키프브루예트앤우즈의 마이어 실즈 애널리스트는 프로그레시브(PGR) 목표가를 252달러에서 246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웰스파고의 엘리스 그린스펀 애널리스트는 프로그레시브(PGR) 목표가를 201달러에서 196달러로 하향하고 '매도'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파블로 싱존 애널리스트는 푸르덴셜파이낸셜(PRU) 목표가를 131달러에서 127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파블로 싱존 애널리스트는 프린시플파이낸셜그룹(PFG) 목표가를 107달러에서 106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트루이스트의 마크 휴스 애널리스트는 피델리티내셔널파이낸셜(FNF) 목표가를 70달러에서 59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웰스파고의 로버트 라이언 애널리스트는 퍼싱스퀘어(PS) 목표가를 41달러에서 40달러로 하향하고 '매도'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산디프 데슈판데 애널리스트는 ASML(종목코드 동일) 목표가를 2400달러에서 235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미즈호의 그레그 모스코위츠 애널리스트는 코어위브(CRWV) 목표가를 115달러에서 88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B라일리의 데이브 강 애널리스트는 패브리넷(FN) 목표가를 598달러에서 431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모간스탠리의 조지프 무어 애널리스트는 아이온큐(IONQ) 목표가를 49달러에서 43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모간스탠리의 애덤 조나스 애널리스트는 카바나(CVNA) 목표가를 90달러에서 88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모간스탠리의 애덤 조나스 애널리스트는 마그나인터내셔널(MGA) 목표가를 69달러에서 68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모간스탠리의 테런스 플린 애널리스트는 존슨앤드존슨(JNJ) 목표가를 294달러에서 292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UBS의 준 리 애널리스트는 어센디스파마(ASND) 목표가를 307달러에서 269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토머스 파머 애널리스트는 허쉬(HSY) 목표가를 193달러에서 183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모간스탠리의 다라 모세니안 애널리스트는 클로락스(CLX) 목표가를 97달러에서 87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앤드루 찰스 애널리스트는 퍼포먼스푸드그룹(PFGC) 목표가를 115달러에서 11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스티븐스의 짐 살레라 애널리스트는 치폴레멕시칸그릴(CMG) 목표가를 40달러에서 38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아이린 내틀 애널리스트는 머피USA(MUSA) 목표가를 619달러에서 612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켄 허버트 애널리스트는 하우멧에어로스페이스(HWM) 목표가를 350달러에서 30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켄 허버트 애널리스트는 보잉(BA) 목표가를 265달러에서 235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켄 허버트 애널리스트는 RTX(종목코드 동일) 목표가를 250달러에서 235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번스타인의 더글러스 하니드 애널리스트는 RTX(종목코드 동일) 목표가를 223달러에서 214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켄 허버트 애널리스트는 허니웰에어로스페이스(HONA) 목표가를 250달러에서 21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켄 허버트 애널리스트는 트랜스다임그룹(TDG) 목표가를 1350달러에서 1200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켄 허버트 애널리스트는 록히드마틴(LMT) 목표가를 600달러에서 550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켄 허버트 애널리스트는 제너럴다이내믹스(GD) 목표가를 410달러에서 360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켄 허버트 애널리스트는 L3해리스테크놀로지스(LHX) 목표가를 310달러에서 265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미즈호의 브렛 린지 애널리스트는 허니웰인터내셔널(HON) 목표가를 265달러에서 255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미즈호의 브렛 린지 애널리스트는 허벨(HUBB) 목표가를 575달러에서 56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미즈호의 브렛 린지 애널리스트는 버티브홀딩스(VRT) 목표가를 300달러에서 28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미즈호의 브렛 린지 애널리스트는 도버(DOV) 목표가를 270달러에서 245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미즈호의 브렛 린지 애널리스트는 어플라이드인더스트리얼테크놀로지스(AIT) 목표가를 400달러에서 39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미즈호의 브렛 린지 애널리스트는 캐리어글로벌(CARR) 목표가를 75달러에서 7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미즈호의 브렛 린지 애널리스트는 스탠리블랙앤드데커(SWK) 목표가를 110달러에서 105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미즈호의 브렛 린지 애널리스트는 록웰오토메이션(ROK) 목표가를 445달러에서 430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미즈호의 브렛 린지 애널리스트는 레녹스인터내셔널(LII) 목표가를 450달러에서 395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모간스탠리는 레녹스인터내셔널(LII) 목표가를 375달러에서 350달러로 하향하고 '매도' 의견을 유지했다.

*미즈호의 브렛 린지 애널리스트는 자일럼(XYL) 목표가를 130달러에서 110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미즈호의 댄 돌레브 애널리스트는 왓스코(WSO) 목표가를 350달러에서 325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키코프의 상기타 자인 애널리스트는 마스텍(MTZ) 목표가를 371달러에서 32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키코프의 상기타 자인 애널리스트는 제이콥스솔루션스(J) 목표가를 168달러에서 166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키코프의 마이클 레쇽 애널리스트는 로켓랩(RKLB) 목표가를 135달러에서 10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마크 반트 애널리스트는 롤린스(ROL) 목표가를 46달러에서 32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브라이언 버그마이어 애널리스트는 웨이스트커넥션스(WCN) 목표가를 182달러에서 175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스코샤뱅크의 코나크 굽타 애널리스트는 GFL인바이런멘털(GFL) 목표가를 57달러에서 55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아룬 비스와나탄 애널리스트는 린데(LIN) 목표가를 553달러에서 549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아룬 비스와나탄 애널리스트는 에어프로덕츠앤드케미컬스(APD) 목표가를 360달러에서 346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아룬 비스와나탄 애널리스트는 듀폰(DD) 목표가를 176달러에서 16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아룬 비스와나탄 애널리스트는 큐니티일렉트로닉스(Q) 목표가를 189달러에서 16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아룬 비스와나탄 애널리스트는 앨버말(ALB) 목표가를 157달러에서 129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앤서니 페티나리 애널리스트는 톨브라더스(TOL) 목표가를 179달러에서 168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마이크 달 애널리스트는 톨브라더스(TOL) 목표가를 158달러에서 148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앤서니 페티나리 애널리스트는 D.R.호턴(DHI) 목표가를 160달러에서 150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마이크 달 애널리스트는 D.R.호턴(DHI) 목표가를 125달러에서 119달러로 하향하고 '매도'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앤서니 페티나리 애널리스트는 풀트그룹(PHM) 목표가를 134달러에서 122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마이크 달 애널리스트는 풀트그룹(PHM) 목표가를 116달러에서 111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바클레이스의 크리스틴 조 애널리스트는 퍼스트솔라(FSLR) 목표가를 279달러에서 259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미즈호의 마힙 만들로이 애널리스트는 넥스트파워(NXT) 목표가를 111달러에서 101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바클레이스의 데이비드 앤더슨 애널리스트는 SLB(종목코드 동일) 목표가를 67달러에서 66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바클레이스의 데이비드 앤더슨 애널리스트는 테크닙FMC(FTI) 목표가를 87달러에서 86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모간스탠리의 데빈 맥더모트 애널리스트는 익스팬드에너지(EXE) 목표가를 129달러에서 124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UBS의 조시 실버스타인 애널리스트는 익스팬드에너지(EXE) 목표가를 122달러에서 12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UBS의 조시 실버스타인 애널리스트는 EQT(종목코드 동일) 목표가를 77달러에서 76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미즈호의 니틴 쿠마르 애널리스트는 EQT(종목코드 동일) 목표가를 72달러에서 68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바클레이스의 니컬러스 캄파넬라 애널리스트는 엑셀에너지(XEL) 목표가를 90달러에서 85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트루이스트의 리처드 선덜랜드 애널리스트는 서던컴퍼니(SO) 목표가를 97달러에서 93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트루이스트의 리처드 선덜랜드 애널리스트는 퍼블릭서비스엔터프라이즈그룹(PEG) 목표가를 84달러에서 78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트루이스트의 리처드 선덜랜드 애널리스트는 애트모스에너지(ATO) 목표가를 179달러에서 174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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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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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도시 선전 미리 가보니] 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뒷자리에 앉아 보니 앞쪽 운전석과 조수석은 텅 비어 있었다. 운전대가 혼자서 빙글빙글 돌면서 자동차는 이리저리 복잡한 도로를 잘도 질주한다. 교차로 신호대기 앞에서는 부드럽게 속도를 줄이고, 차선을 바꿔야 할 때는 미리 방향을 틀었다. 마치 유령이 움직이듯 운전대가 저절로 돌아가는 모습은 공상과학 영화를 떠올리게 했다. 지난 10월 9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 난산구 난유 거리에서 체험한 바이두의 자율주행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萝卜快跑)'. 선전 난산구에서는 로봇이 운전하는 자동차가 이미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복잡한 시내 도로를 종횡무진 누빈다. 운행 테스트가 아니라 완전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가 혼자 시내를 다니며 택시 영업을 하는 모습은 선전에서 더이상 낯설지 않다. 차량 안의 인공지능(AI) 비서는 사람 운전기사보다 친절한 목소리로 안전한 여행을 돕고 탑승객과 날씨 같은 간단한 대화를 주고받는다. 안전벨트를 착용하라는 안내부터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소지품을 챙기라는 당부까지, AI 비서는 승객을 챙기는 데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 보인다. 스마트폰 호출부터… 인터넷 택시와 다를 바 없어 로보택시를 부르고 이용하는 방식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스마트폰에서 중국판 메신저 위챗을 열고 화면을 아래로 쓸어내리자 미니프로그램 형태로 뤄보콰이파오가 나타났다. 이를 클릭하자 일반 차량 호출 플랫폼과 다를 바 없는 화면이 열렸다. 목적지를 선전만 인근 인재공원 옆 식당가로 입력했다. 약 4㎞ 거리로, 예상 이동 시간은 10여 분이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중국 광둥성 선전시 난산구에서 운행중인 바이두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 사진= 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뤄보콰이파오 로보택시는 호출 후 약 3분 만에 도착했다. 일반 인터넷 차량 호출 서비스와 비교해도 대기 시간이 특별히 길지 않았다. 차량 뒷문 쪽에 부착된 버튼에 휴대전화 번호 뒷자리 네 개를 입력하자 뒷문이 열렸다. 차에 오른 뒤 AI 안내 방송에 따라 안전벨트를 매고 왼쪽 팔걸이에 설치된 작은 액정 화면을 터치하자 차량이 출발했다. 호출과 승차 확인, 출발 등 운행 전 과정에서 스마트폰과 차량 내 AI 비서의 안내에 따라 간단한 절차만 거치면 됐다. 1년여 전 베이징 이좡 뉴타운에서 뤄보콰이파오의 완전 무인 서비스를 이용했을 때와는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당시에는 별도 앱을 설치한 뒤 하루 정도 인증 절차를 거쳐야 했다. 중국 현지 상황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특히 여권으로 신원을 확인해야 하는 이용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았다. 이제는 위챗의 미니프로그램을 통해 차량을 호출할 수 있어 절차가 훨씬 간편해졌다. 일반 차량 호출 서비스와 비교해 가장 두드러진 차이는 승하차 지점을 정확하게 지정해야 한다는 점 정도였다. 로보택시가 승객을 태우고 내릴 장소를 명확히 설정해야 원활한 운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운전대는 스스로 움직이고, 급제동도 거의 없어 차량이 도로에 진입하자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의 진면목이 드러났다. 시내 주행 속도는 대체로 시속 40~50㎞ 수준을 유지했다. 교차로에 접근하면 미리 속도를 낮췄고, 차선을 바꾸거나 다른 차량의 움직임에 대응할 때도 당황하거나 서두르는 기색이 없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차선 변경이었다. 앞쪽 교차로에서 좌회전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미리 여유를 두고 좌우와 전후의 교통 흐름을 살피면서 옆 차선으로 안전하게 진입했다. 끼어드는 차량이 있거나 주행 경로를 바꿔야 할 때도 급격하게 브레이크를 밟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바이두의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 사진=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사람이 운전하는 택시에서는 운전자의 판단이나 운전 습관에 따라 가속과 감속이 거칠게 느껴질 때가 있다. 이날 이용한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 로보택시는 속도를 줄이고 높이는 과정이 매우 부드러웠다. 운전석에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잠시 잊을 만큼 승차감이 안정적이었다.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가 인간 운전자보다 안전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도로 상황과 날씨, 차량의 센서 및 인식 능력에 따라 주행 성능은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적어도 이날 선전의 도심 도로에서 경험한 로보택시는 복잡한 교통 흐름을 읽고 대응하는 능력이 상당한 수준이라는 인상을 줬다. 차량 내부에는 승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이 갖춰져 있다. 왼쪽 팔걸이의 작은 액정 화면은 음악을 고르거나 차량 내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일종의 소형 컴퓨터였다. 승객의 불안감을 달래듯 AI 비서는 "겁내지 마세요", "안심하세요", "심호흡하면 도움 돼요"라고 말한다. 첨단 기술이 사람 없이 자동차를 움직이는 데 그치지 않고 승객의 심리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4㎞에 11위안…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무인택시 목적지에 가까워지자 차량은 남은 거리를 안내했다. 약 400m를 앞두고 AI 비서가 소지품을 잘 챙겨 내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도착 후 요금 화면에는 약 4㎞ 이동에 11위안(약 2200원)이 표시됐다. 로보택시 요금은 일반 인터넷 차량 호출 서비스보다 저렴하고, 전통적인 택시에 비해서는 훨씬 싸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선전의 시내 도로를 질주하는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 무인 로보택시. 사진=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목적지에 도착했다는 안내를 듣고 오른쪽 문 옆 버튼을 손가락으로 터치했다. 문이 열리고 차에서 내린 뒤에도 차량은 한동안 출발하지 않았다. 주변 상황을 살피며 안전을 확인한 뒤 조용히 다음 행선지를 향해 멀어져 갔다. 로보택시는 더 이상 기술 박람회에서나 볼 수 있는 미래형 자동차가 아니었다. 스마트폰으로 호출하고, 뒷좌석에 앉아 목적지까지 이동한 뒤 요금을 결제하는 일련의 과정은 일반 택시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달라진 것은 운전석에 사람이 없다는 사실뿐이었다. 중국의 첨단 기술 도시 선전에서는 로보택시가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여러 기업이 선전의 다양한 구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자가 체험한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는 난산구에서 운행하고 있으며, 인근 바오안구에서는 샤오마즈싱(小马智行·포니AI)의 자율주행차가 운행된다. 중국은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선전 등 여러 도시에서 로보택시 시범 운행과 상용화를 확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선전은 전기차와 배터리, 드론, 통신, 인공지능 기업이 집적된 도시답게 자율주행 기술을 실제 생활에 접목하는 데 적극적이다. 선전의 로보택시는 올초만해도 1200대 정도였으나 6월 기준 최대 2000대 까지 증가했다. 혁신도시 선전은 불과 4년 뒤인 2030년까지 자율주행 로보택시 운행 차량을 1만 대로 늘린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운전자 없이 소프트웨어와 스마트 센서, AI의 결합만으로 도로를 달리는 무인 자동차가 도시 교통의 한 축이자 일상적인 이동수단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는다는 얘기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chk@newspim.com 2026-10-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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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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