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양군은 15일 공설운동장에서 군민체육대회를 개최했다
- 1만여 군민은 7개 읍·면 대항 체육경기를 펼쳤다
- 군민들은 남북9축 고속도로 건설계획 조기 반영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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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뉴스핌] 남효선 기자 = 15일 '국제밤하늘공원'이자 '별천지'인 경북 영양군 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제56회 영양 군민체육대회'에서 1만여 영양군민이 '대형 걸개'와 손팻말을 펼쳐 들고 '남북9축 고속도로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조기반영'을 촉구하고 있다.
6개 읍·면 선수단이 깃발과 풍물단을 앞세우고 경기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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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여 명의 군민이 한자리에 모여 100m, 400m 릴레이, 열차 경기, 단체 줄다리기 등 읍·면 대항 7개 종목과 어르신 대항 3개 종목을 펼치며 기량을 겨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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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들이 '남북 9축 고속도로 제3차 고속도로 건설 계획 조기 반영'을 촉구하는 대형 걸개를 펼쳐 들고 운동장을 돌며 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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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창 군수는 "군민들의 화합 한마당인 영양 군민 체육대회가 일상을 재충전하고 영양군과 군민들의 숙원인 '남북 9축 고속도로'의 조기 반영을 앞당기는 활력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사진=영양군] 2026.10.15.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