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는 15일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만종1리를 선정했다
- 금대1리는 사업부지와 전력계통 보완 조건으로 선정됐다
- 만종1리는 도내 유일 즉시 사업 추진 가능 마을로 평가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는 15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서 호저면 만종1리가 선정됐고 판부면 금대1리는 조건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2차 공모에는 전국에서 608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436개 마을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일부 요건 보완이 필요한 마을은 조건부로 선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판부면 금대1리를 포함한 41개 마을이 조건부 선정됐고 원주시 호저면 만종1리는 도내에서 유일하게 즉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상태로 평가받았다.
호저면 만종1리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요건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원주시는 선정된 후 6개월 이내에 발전사업허가를 취득하고 허가 후 12개월 이내에 사용전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절차와 관계기관 협의를 지원할 계획이다. 추가 설비용량 확보를 위한 신규 부지 협의 및 행정절차도 지원할 예정이다.
판부면 금대1리는 사업부지와 전력계통 연계 방안 등에 대한 보완 조건으로 선정됐다. 원주시는 향후 필요한 사항을 관계기관과 협의해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