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는 15일 무료 공영주차장 10곳을 현장 점검했다
- 시는 주차시설과 차량 진출입 여건, 이용 불편을 살폈다
- 확인된 문제는 즉시 보수하고 정비계획에 반영해 개선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설관리공단 위탁 69곳 3143면 관리… 경미한 사항 즉시 보수·단계적 정비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는 무료 공영주차장의 시설 관리 실태와 이용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시민 중심의 주차환경 개선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이날 송천2동 시영아파트 주차장 155면을 비롯해 시민 이용이 많은 무료 공영주차장 10곳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영주차장의 시설 관리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불편 사항을 파악해 주차장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용 수요가 많은 대규모 주차장을 중심으로 주차시설 관리 상태와 차량 진출입 여건, 전반적인 이용 환경 등을 살폈다.
전주시가 운영하는 무료 공영주차장은 모두 72곳, 3248면이다. 이 가운데 69곳 3143면은 전주시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해 관리하고 있으며 나머지 3곳 105면은 시가 직접 관리하고 있다.
시는 현장 점검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위탁기관과 협의해 즉시 보수하고 별도의 시설 정비가 필요한 부분은 정비계획에 반영해 단계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점검을 계기로 무료 공영주차장의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시설 관리 체계를 강화해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