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는 15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 충청권 사회연대경제기업 70여 곳이 제품과 활동을 선보인다
- 17~18일 수목원을 무료 개방하고 공연·체험행사를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충청권 사회연대경제기업 70여 곳이 참여하는 사회적가치 나눔축제가 열린다.
세종시는 오는 17~18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충청권 사회연대경제기업과 함께 '제6회 사회적가치 나눔축제'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 간 교류·협력을 촉진하고 시민들이 사회연대경제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 전시와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축제에는 충청권 사회연대경제기업 70여 곳이 참여해 지역별 특색과 가치를 담은 다양한 제품과 활동을 선보인다. 스티커 투어와 문화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참여 기업과 관계기관 간 교류의 장도 마련해 지역 간 협력과 상생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국립세종수목원은 입장료 없이 무료로 개방된다. 시민들은 수목원을 자유롭게 관람하면서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제품과 활동을 살펴보고 다양한 부대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김용준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축제가 충청권 사회연대경제기업들이 경험과 자원을 나누고 새로운 협력 관계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수목원을 찾아 사회연대경제의 다양한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함께 나누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