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4일 부산 서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40대 남성과 반려견이 숨졌다.
- 소방당국은 인력 73명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불을 1시간 만에 진압했다.
- 이번 화재로 약 1239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한밤중 부산 서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0대 남성과 반려견이 숨졌다.

14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45분쯤 서구 토성동 구덕로124번길의 2층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인근 주민이 2층에서 연기와 불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73명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1시간 여만에 진압했다.
진화 과정에서 2층 안방 침대 인근에서 숨져 있는 A씨와 반려견 1마리도 발견됐다. 1층에 거주하던 1명은 스스로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불로 주택 내부 등이 타면서 약 1239만 원 상당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감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