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에반 그린버그 위원장을 접견한다.
- 양측은 한미 통상관계와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 이 대통령은 한미재계회의의 협력 확대 역할을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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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청와대에서 보험회사 처브(Chubb)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이자 미한재계회의(USKBC) 위원장인 에반 그린버그 위원장을 접견하고 한미 통상관계와 양국 간 경제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그린버그 위원장은 한미 간의 대표적 민간 경제협력 채널인 미한재계회의 9대 위원장으로 2024년부터 양국 간 투자·산업 협력 촉진에 힘쓰고 있다. 특히 그린버그 위원장의 부친인 모리스 그린버그 씨는 제4대 미한재계회의 위원장(2003~2005)을 역임했을 뿐만 아니라 한국전쟁에도 참전한 바가 있어 부자가 대를 이어 한국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접견에서 이 대통령은 한국경제인협회 산하의 한미재계회의와 미국 상공회의소 산하 미한재계회의가 서울에서 공동 주최한 36차 총회 결과를 들을 예정이다. 아울러 그린버그 위원장에게 한미 경제협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미한재계회의의 역할을 당부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