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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한국사 강사 최태성 모두의 별별 한국사 연구소장이 14일 오후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600여 명을 대상으로 '역사의 쓸모: 변화를 이끈 생각'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최 소장은 고려 말 정도전의 선택을 통해 급변하는 시대에 공직자가 갖춰야 할 자세를 설명하며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지켜야 할지 치열하게 고민하는 데서 변화가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사진=대전시]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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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한국사 강사 최태성 모두의 별별 한국사 연구소장이 14일 오후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600여 명을 대상으로 '역사의 쓸모: 변화를 이끈 생각'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최 소장은 고려 말 정도전의 선택을 통해 급변하는 시대에 공직자가 갖춰야 할 자세를 설명하며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지켜야 할지 치열하게 고민하는 데서 변화가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사진=대전시]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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