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전북도, 크루즈·마리나·해양치유 연계 '해양레저관광' 육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전북도는 14일 새만금신항·부안·고창 중심 해양관광을 산업화했다
  • 새만금신항은 2027년 시범기항을 목표로 크루즈 기반을 확충한다
  • 부안 마리나와 고창 해양치유센터로 체류형 관광거점을 조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새만금신항 80억 투입해 국제크루즈 기반 구축, 내년 하반기 시범기항
부안 궁항 마리나 987억·고창 해양치유센터 300억 투자...관광거점

[전북=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새만금신항 크루즈 관광과 부안 궁항 마리나항만, 고창 해양치유센터를 중심으로 해양레저관광 산업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전북도는 개별 관광시설과 체험 프로그램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지역별 관광거점과 숙박·음식·레저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산업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다.

관광객의 체류 기간과 지역 내 소비를 늘리고 민간투자와 지역기업 참여를 확대해 해양레저관광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전북 서해안 해양관광벨트 청사진[사진=전북자치도] 2026.10.14 lbs0964@newspim.com

도는 새만금 크루즈와 부안 마리나, 고창 해양치유 등 핵심산업 육성과 고군산군도·김제 심포 복합해양관광거점 조성, 사계절 해양레포츠·해수욕장 활성화를 주요 과제로 추진한다.

최근 관광수요가 관람 중심에서 레저·체험·휴양·미식을 결합한 체류형으로 바뀌고 정부도 2025년 1월 해양레저관광진흥법 시행을 계기로 산업 육성에 나서면서 정책 전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다만 전북의 해양관광 소비 규모는 2024년 기준 8368억 원으로 전국 38조9208억 원의 2.1% 수준에 그쳤다. 도내 마리나업은 5개소, 수상레저사업장은 24개소로 관련 산업기반도 부족한 상황이다.

도는 기존 해양관광자원을 산업과 소비로 연결하고 핵심사업과 민간투자를 확대해 관광객 유입 및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새만금신항은 국제 크루즈 관광의 관문으로 육성한다. 2025년 12월 신규 크루즈 기항지로 선정된 새만금신항은 최대 22만톤급 크루즈선 접안이 가능한 항만으로 2027년 하반기 시범기항, 2028년 하반기 정식기항을 목표로 수용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2027~2028년 총 80억원을 투입해 세관·출입국·검역(CIQ) 등 국제크루즈 기반시설을 조성한다.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의 항만부지 제공과 새만금개발청의 기반시설 연구용역 등 관계기관 협력도 추진한다.

국내외 선사를 대상으로 한 포트세일즈와 초기 기항 인센티브 지원을 강화하고 지난 9월 팬스타그룹 및 여행사 등이 참여한 크루즈 팸투어를 통해 2027년 시범기항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도 협의하고 있다.

고군산군도와 군산 근대문화유산 등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기항 상품을 개발해 숙박·음식·쇼핑 소비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크루즈선이 3000명 규모로 한 차례 기항할 경우 약 8억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도는 추산했다.

부안 궁항에서는 민간자본 987억 원을 투입해 요트 131척을 수용할 수 있는 마리나항만을 조성한다. 2027~2030년 사업계획으로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일원에 계류시설과 클럽하우스, 편의시설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0년 해양수산부 제2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에 반영됐으며 올해 9~12월 제3자 제안 공고가 진행 중이다. 도는 사업시행자 지정과 관련 심의 등 후속 절차를 거쳐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마리나항만을 변산·격포·채석강 등 기존 관광자원과 연결해 요트·세일링 체험과 해양레포츠, 숙박·미식이 결합된 사계절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배후지역 민간투자도 유도할 방침이다.

고창에는 2027~2031년 총 300억 원을 들여 해리면 일원에 연면적 약 6000㎡ 규모의 해양치유센터를 건립한다. 갯벌과 해수 등 지역 해양자원을 활용한 치유시설과 연구·교육시설, 야외 치유공간을 갖추고 해양치유지구 지정을 위한 기반도 마련한다.

고창갯벌과 명사십리 해안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전문 치유서비스와 체험 프로그램을 확충하고 레저·치유·휴양·숙박·미식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육성한다.

국가공모사업인 고창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구상과도 연계해 지역 숙박업체와 음식점 등 관광서비스업의 참여를 넓힐 계획이다.

고군산군도와 김제 심포 일원에는 복합해양관광거점 조성을 위한 중장기 사업을 추진한다. 고군산군도는 신시·야미 관광레저용지와 군산 오션팔레트를 중심으로 해상인도교와 섬잇길, 해수욕장 등 기존 자원을 연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총 2조2818억 원 규모의 신시·야미 민간개발계획에는 호텔·리조트와 인공해변, 상업시설 등이 포함됐다.

요트·세일링·카약에 문화예술과 미식, 숙박을 결합한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말도등대 해양문화공간과 야외 조각공원, 미디어아트 등 해양문화예술지구 조성도 검토한다.

김제 심포는 국립해양도시과학관과 심포 마리나항만을 연계한 관광거점으로 구상한다. 국립해양도시과학관은 2031년까지 총 1354억원을 들여 건립을 추진한다.

심포 마리나항만은 2031~2036년 총 2732억 원 규모의 민간개발사업으로 검토 중이다. 도는 국가계획 반영과 사업 타당성, 재원 확보 가능성 등을 따져 해양교육·레저·관광·숙박 기능을 결합할 방침이다.

사계절 해양레포츠와 해수욕장 활성화도 추진한다. 도는 2015년부터 부안 변산반도 일원에서 새만금컵 국제요트대회를 개최해 누적 참여인원 6만9033명을 기록했으며 요트·카누·카약·생존수영 등 해양레포츠 교육·체험 프로그램에도 누적 7만44명이 참여했다.

올해 7월에는 총 428억 원이 투입된 군산 오션팔레트가 개장했고 9월에는 총 147억 원 규모의 완주 구이 수상레포츠안전센터가 문을 열었다.

도는 해양레포츠 프로그램을 다변화하고 국제대회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해수욕장의 안전·편의시설과 관광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야간관광과 문화·미식 콘텐츠를 접목해 여름철에 집중된 관광수요를 사계절로 분산한다는 계획이다.

전북도는 정부의 제1차 해양레저관광 진흥 종합계획과 연계해 도 자체 종합계획을 수립한다. 지역별 해양관광자원과 산업기반을 분석해 핵심산업 육성, 관광거점 조성, 콘텐츠 개발, 민간투자 유치를 아우르는 중장기 전략을 마련하고 전담 추진체계와 지역기업·관계기관 협력도 강화한다.

lbs096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사진
'AI직원 35명' 日 NEC…한달 인건비는 300만원?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 NEC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35명으로만 구성된 '무인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 부서장부터 중간관리자, 실무 직원까지 모두 AI로 채웠으며, 한 달간 투입된 비용은 약 35만엔(약 300만원)에 불과했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월평균 비용은 약 1만엔으로, 사람을 고용하는 방식과 비교해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낮출 가능성을 보여주는 실험이다. 14일 닛케이(日經)비즈니스에 따르면 NEC는 지난 8월 1일 '코퍼레이트 AI·워크포스 부문'을 출범했다. 9월 3일 기준 35명의 AI 에이전트가 소속돼 있으며, 경영진 역할을 맡은 AI부터 재무·전략 담당자, 실무 직원까지 일반 조직과 유사한 구조로 운영된다. 이 부서는 법무·인사 등 기업의 관리 업무 가운데 특히 경영기획에 가까운 일을 맡는다. 사내외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정보 현황판을 작성·운영하는 것이 핵심 임무다. ◆ AI 35명이 월 300만원으로 경영기획까지 NEC가 공개한 실증 결과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비용이다. AI 부서의 실증 기간인 7월 한 달간 AI가 정보를 처리할 때 발생하는 토큰 비용은 약 300만원이었다. 같은 업무를 사람이 수행한다면 인건비가 훨씬 많이 들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단순 평균으로 환산하면 월 약 8만5000원이다. 다만 이 금액은 급여나 전체 운영비가 아니라 AI 모델이 작업을 수행하면서 사용하는 토큰 비용이다. 시스템 구축·유지보수, 전력, 보안 관리 등에 드는 비용까지 포함한 총비용과는 구분해야 한다. 실제 업무도 구체적이다. 재무 담당 AI는 매월 사내 결산 자료를 취합해 재무 보고서를 작성하고, 주가 분석 담당 AI는 매일 아침 자사와 경쟁사의 주가 동향을 정리한다. 또 다른 AI는 정부기관의 시스템 갱신 시기를 분석해 영업 대상으로 삼을 고객을 추려낸다. NEC 무인 부서 구성 [출처=닛케이비즈니스] ◆ AI가 AI를 평가하고 조직을 개선 이 부서의 특징은 AI가 단순히 주어진 작업만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AI 에이전트들은 서로 역할을 나눠 자료를 검토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며,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예컨대 품질관리 담당 AI는 다른 에이전트가 만든 자료를 점검해 누락된 내용을 지적한다. 비용 관리 담당 AI는 토큰 사용량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 조직 전체에 공유한다. 재무 담당 경영진 AI는 AI 활용에 투입하는 비용과 성과를 비교해 투자 판단을 내린다. AI 경영진은 매주 '임원회의'를 열어 조직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AI 직원의 역할과 직책이 맞지 않으면 인사 면담을 거쳐 강등하는 사례도 나왔다. 사람의 조직에서 볼 수 있는 평가와 관리 절차를 AI 조직에도 적용한 것이다. 업무 중 오류가 발생하면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수정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도 대응한다. 실패를 점검하고 개선안을 적용하는 순환 구조를 통해 업무 수행 방식을 계속 다듬는다는 설명이다. 다만 최종 평가와 의사결정, 거버넌스 통제는 사람이 담당하며, 사람의 승인이 필요한 사안에도 직원이 개입한다. ◆ 사람은 AI가 만든 결과로 현실을 움직인다 NEC가 무인 부서를 만든 배경에는 AI 활용 방식을 바꾸려는 전략이 있다. 사람이 필요할 때마다 AI를 도구로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AI 자체가 독립된 조직처럼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고다마 히로시 AI전환최고책임자는 "사람이 AI를 매번 사용하는 기존 방식으로는 AI의 속도와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렵다"며 "이에 따라 인적 자본과 AI 자본을 분리하고, 각각의 강점을 살려 가치를 창출하는 조직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가 제공하는 분석은 경영 판단에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NEC 측은 기존에는 사업 부문이 보고하는 수치가 보수적으로 제시되는 경향이 있었지만, AI는 예측에 기반한 객관적인 수치를 제공해 사업 부문과 더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AI 부서의 업무 범위는 향후 총무 등 기업 관리 업무 전반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곧바로 대체한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게 NEC의 입장이다. [AI 일러스트=오영상 기자] goldendog@newspim.com 2026-10-14 08:2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