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창군과 로컬JOB센터는 14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 지역 12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을 진행했다
- 이력서 상담과 체험행사로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부터 사진촬영·퍼스널컬러 진단·공예 체험
[고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고창군과 고창군로컬JOB센터가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일자리 연계 행사를 마련했다.
고창군과 고창군로컬JOB센터는 이날 고창읍 주민행복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고창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구인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 채용 정보를 공유하고 면접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력을 확보할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뒀다.
행사에는 고창지역 12개 기업이 참여해 1대1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을 진행했다. 구직자들은 기업별 채용 정보를 확인한 뒤 현장에서 직접 면접에 참여하며 취업 가능성을 모색했다.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부대행사도 운영됐다. 센터 전문 컨설턴트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상담을 제공했으며 관내 일자리 정보와 채용 관련 설명회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이력서 사진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향수·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양치영 고창군로컬JOB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이 우수 인재를 발굴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고창군은 고창군로컬JOB센터를 통해 지역 기업의 채용 수요와 구직자의 취업 수요를 연결하고 있다. 구인·구직 간 불일치를 줄이는 한편 군민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