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사진동우회는 14일 17일부터 회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제25회 회원전에는 자연과 지역을 담은 작품 90여 점이 전시된다.
- 동우회는 전통 사진으로 지역 풍경과 삶을 기록하며 소통을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사진동우회는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동해문화예술회관 대전시실에서 '동해사진동우회 회원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제25회를 맞이해 진행되며 회원들은 각자의 시각으로 다양한 피사체를 담았다. 전통 사진부터 현대 사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고민을 기반으로 마련된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아름다운 자연을 주제로 한 작품과 지역 환경에 대한 정감 어린 표현이 포함된 90여 점의 작품이 소개된다. 동해사진동우회는 2000년 11월에 창립돼 현재 25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매년 회원전을 개최해 왔다. 2017년에는 장애인 복지 시설과 시청사에 기증한 작품이 40점에 달한다.
동우회는 지역 사진문화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창작 활동과 소통에 힘쓰고 있으며 동해시의 풍경과 삶을 기록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 스마트 기기와 AI의 활용이 확대되는 가운데 회원들은 전통적 방법으로 사진 작품을 제작해 시민과 소통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동해사진동우회 최성규 회장은 "앞으로도 전시회를 계속 개최할 것이며 일상이 예술이 되고 예술이 일상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