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진그룹은 14일 캐릭터 뚜뚜와 루로 고객 소통을 강화했다.
- 그룹은 건자재와 금융 등 사업을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 유진기업 레미콘 사업을 소재로 영상과 인스타툰을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유진그룹은 그룹 캐릭터 '뚜뚜'와 '루'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고객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유진그룹은 건자재를 비롯해 금융, 물류, 레저, 미디어 등 여러 사업영역을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올해 초 그룹 캐릭터 '뚜뚜'와 '루'를 선보였다.

이후 공식 SNS를 중심으로 캐릭터를 활용한 영상과 인스타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그룹과 계열사의 사업을 대중에게 전달하고 있다.
특히 그룹의 모회사인 유진기업이 영위하는 레미콘 사업은 캐릭터와 콘텐츠의 주요 모티브로 활용되고 있다. 레미콘 믹서트럭의 움직임에서 착안한 캐릭터 설정을 비롯해 실제 사업 현장과 제품의 특징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방식으로 그룹의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유진그룹의 모습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뚜뚜'와 '루'를 활용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