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이넥스트도어는 13일 정규 1집 리패키지로 빌보드 200에 재진입했다
- 정규 1집 ‘홈’은 월드 앨범 3위와 톱 앨범 세일즈 9위에 올랐다
- 보이넥스트도어는 19일 서울에서 팬들과 컴백 활동 소회를 나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 재진입하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17일 자)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의 정규 1집 '홈(HOME)'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177위로 재진입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발매한 리패키지 '홈: 디럭스(HOME: DELUXE)' 성적이 반영된 결과다.

이외에도 '홈'은 '월드 앨범' 3위에 올랐다. 일주일 동안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실물 음반을 집계하는 '톱 앨범 세일즈'에는 9위에 안착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아티스트 100' 81위에 자리했다.
첫 정규 앨범의 리패키지 '홈: 디럭스'는 발매 첫 주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의 '주간 앨범 차트'(9월 28일~10월 4일) 1위로 직행했다. 오리콘이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집계한 최신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앨범 랭킹'에서 각각 4위에 랭크됐다. 현지 발매 후 사흘간의 판매량만으로 상위권을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신보에 수록된 모든 음원은 써클차트의 최신 주간 다운로드 차트(9월 27일~10월 3일)에 들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금주에도 신보 활동을 이어간다. 음악방송에서 신보 수록곡 '카운트 투 러브(Count To Love)(Korean Ver.)'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오는 19일 오후 8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 뱅킹홀에서 '보이넥스트도어 '홈파티'(BOYNEXTDOOR 'HOME Party')'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나 컴백 활동 관련 소회를 나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