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농업기술센터가 13일 대전그린농업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 올해 졸업생 63명이 7개월간 24회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 대학은 2009년 개설 이후 졸업생 1449명을 배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그린농업대학이 올해 6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지난 2009년 개설 이후 18년간 교육과정을 마친 졸업생은 모두 1449명으로 늘었다.
대전농업기술센터는 13일 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제18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졸업생들은 지난 4월 7일 입학해 약 7개월 동안 총 24회, 105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교육은 전원생활반과 스마트농업반 등 2개 과정으로 운영됐다. 채소·과수·화훼 재배와 토양관리, 병해충 방제, 스마트팜 시설 운영 등 농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 이론 강의와 함께 현장실습, 조별학습, 선진 농업시설 견학 등을 병행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교육과정을 마친 63명에게 졸업증을 수여하고 우수 교육생을 시상했다. 대전농업기술센터는 졸업생들의 현장 활동과 동문 교류를 지원하는 한편 스마트농업을 비롯한 전문 농업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효숙 대전농업기술센터장은 "졸업생들이 교육에서 습득한 기술을 농업 현장에 활용해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