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핌in현장] '킬링타임' 류혜영·남윤수, 자극 좇는 인터넷 방송 속 생존 스릴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장준엽 감독과 배우들이 13일 영화 ‘킬링타임’ 시사회를 열었다
  • 영화는 인터넷 방송 크루가 폐병원에서 생존하는 스릴러다
  • 류혜영과 남윤수는 액션과 복잡한 감정 연기에 도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장준엽 감독 "공포보다 스릴러에 초점…콘텐츠 소비 욕망 담아"
류혜영 액션 변신·남윤수 첫 스크린 주연…"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것"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더 큰 자극을 좇는 인터넷 방송의 욕망을 스릴러로 풀어낸 영화 '킬링타임'이 오는 21일 관객들을 만난다.

13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킬링타임'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는 장준엽 감독을 비롯해 배우 류혜영과 남윤수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13일 영화 '킬링타임'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왼쪽부터) 장준엽 감독, 배우 류혜영, 남윤수. [사진=정태이 기자] 2026.10.13 taeyi427@newspim.com

'킬링타임'은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 '킬링타임'이 재기를 위해 찾은 폐병원에서 정체불명의 존재에게 습격당하고, 무자비한 공격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타임어택 스릴러다.

장 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해 자극적인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소비하는 사람들의 욕망을 담고자 했다고 밝혔다. 그는 "가짜로 만들어진 공포가 실제 위협으로 바뀌는 순간의 긴장감이 돋보이는 작품"이라며 "이러한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소비하는 사람들의 욕망을 담아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리메이크 과정에서는 원작의 공포보다 스릴러적 요소를 강화했다. 장 감독은 원작이 그동안 자신이 작업해온 작품들과 상통하는 부분이 있어 리메이크를 결정했다며, 원작과 국내 정서 사이의 차이를 디스토피아적 세계관과 결합해 풀어내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 과정에서 스릴러의 색깔을 강화하고 액션 요소를 더했으며, 배우들도 체력과 액션 준비에 공을 들였다고 덧붙였다. 

작품 제목인 '킬링타임'에도 이 같은 장르적 성격이 담겼다. 장 감독은 "'킬링타임'이라는 말이 시간을 가볍게 보낸다는 뜻도 있지만 이 작품에서는 누군가를 죽이는 시간이라는 의미로까지 확장된다"며 "영화적인 설정과 이야기의 아이러니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제목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배우들 역시 빠른 전개와 개성 뚜렷한 캐릭터에 매력을 느껴 작품을 선택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13일 영화 '킬링타임'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왼쪽부터) 배우 류혜영, 남윤수. [사진=정태이 기자] 2026.10.13 taeyi427@newspim.com

연우 역을 맡은 류혜영은 "처음부터 끝까지 멈추지 않고 읽히는 시나리오가 많지 않은데 굉장히 흥미로웠다"며 "연우라는 캐릭터를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고 말했다. 혼란과 죄책감 등 복잡한 감정선뿐 아니라 액션까지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배우로서 욕심이 나는 캐릭터였다고 설명했다. 

스크린 첫 주연에 나선 남윤수는 각 캐릭터의 개성이 뚜렷하다는 점에 끌렸다. 그는 그동안 스릴러나 공포 장르에 도전한 경험이 없어 새로운 장르를 경험해보고 싶었다며, 인터넷 방송 크루를 이끄는 리더이자 수장인 주원의 성격에도 흥미를 느꼈다고 밝혔다. 

극 중 연우와 주원은 추락한 크루의 재기를 위해 같은 목표를 좇는다. 류혜영은 두 인물 모두 라이브 스트리밍을 성공시키고 사람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고 싶어 하는 욕망을 공유한다고 봤다. 그는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팀워크 속에서도 죄책감과 망설임으로 흔들리는 연우의 복잡한 모습을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13일 영화 '킬링타임'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배우 남윤수. [사진=정태이 기자] 2026.10.13 taeyi427@newspim.com

남윤수 역시 연우와 주원을 "동료이자 크루원이면서 친구 같은 관계"라고 표현했다. 서로가 잘돼야 하는 입장인 만큼 쉽게 끊을 수 없는 관계라고 바라봤다는 설명이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의 호흡도 편안했다고 했다. 남윤수는 선배인 류혜영이 현장을 무겁게 이끌 수도 있었지만 오히려 친구처럼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줬다며 "배우들이 모두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 작품에서 류혜영이 보여주는 변화 중 하나는 거친 액션이다. 평소 액션 연기에 대한 갈망이 컸다는 그는 연우를 소화하기 위해 체력부터 끌어올렸다.

류혜영은 "예전부터 액션 영화와 액션 연기를 너무 하고 싶었다"며 "준비하다 보니 연우를 감당하기에는 체력이 부족하다고 느껴 슬로우 러닝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한두 달가량 매일 조금씩 천천히 달리며 체력을 키웠고, 이후 연우에게 주어진 액션을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을 정도로 체력이 올라왔다고 설명했다. 

액션만큼이나 복잡한 연우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도 숙제였다. 류혜영은 "연우가 짧은 시간 안에 복잡한 감정을 많이 느끼는 캐릭터라 연기가 어렵겠다고 생각했다"며 현장에서 느껴지는 감정을 최대한 그대로 표현하려 했다고 밝혔다.

류혜영은 액션의 경우 촬영 전에 충분히 준비하되 감정 연기는 현장감을 믿는 방식으로 접근했다며 "최대한 감독님과 호흡을 맞춰 감독님이 원하는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첫 스크린 주연에 나선 남윤수에게는 설렘과 함께 부담감도 컸다. 그는 "떨리면서도 무섭다"며 영화는 관객 수와 반응이 빠르게 전달되는 만큼 부담도 크게 느껴진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름대로 노력했다고 생각했지만 영화를 보고 나니 더 다르게 생각하고 노력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후회도 남는다"며 "연기를 하면 할수록 두려움과 긴장감이 더 생기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도 신경 쓰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13일 영화 '킬링타임'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배우 류혜영. [사진=정태이 기자] 2026.10.13 taeyi427@newspim.com

류혜영은 최근 여러 작품을 통해 연이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데 대해서도 소감을 밝혔다. 그는 배우는 항상 선택받는 직업인 만큼 작품의 공개 시기를 스스로 정할 수 없다며, 과거 여러 작품이 비슷한 시기에 공개됐을 때는 아쉬움도 있었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올해 역시 여러 작품이 비슷한 시기에 관객을 만나게 된 데 대해서는 "이게 내 운명인가 보다"라고 받아들이게 됐다며 "오히려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점에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류혜영은 "'킬링타임'은 정말 새로운 저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돼 기쁘고 영화를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장 감독 역시 "배우들과 스태프 모두가 최선을 다해 정성껏 만든 작품"이라며 관객들의 관심을 부탁했다. 남윤수도 "'킬링타임'과 배우들을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taeyi42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지지율 최저치"...민주당 갈등 재부각 '신천지 이슈'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8·17 전당대회 과정에서 제기된 '신천지 개입설'과 관련해 당원 가입 정황을 일부 확인했다고 밝히면서 당내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당내 진상조사 결과가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정청래 전 대표를 비롯한 친청계(친정청래)가 목소리를 내고 있어 계파 갈등이 다시 격화되고 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오후 인천 영종구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정청래 전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기에 앞서 손을 맞잡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김민석 "집단 가입·조직적 개입 증언 확보" vs 정청래 "덮으려는 자가 범인"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전날 당 공식 유튜브 채널 '민티07'에 출연해 박선원 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특별대책반(TF)의 신천지 관련 조사 결과를 소상히 밝혔다. 김 대표는 최고위원회 1차 비공개 보고 내용을 언급하며 "상당한 정도의 집단적 가입이 있다는 것은 확인됐고, 그 외에 상당히 의미 있는 증언들도 축적됐다"고 밝혔다. 조직적 경선 개입 의혹과 관련해서도 "종교인이든 누구든 자기가 가입하는 것은 자유지만, 조직적으로 정치적 행위를 하도록 지시가 이루어졌다면 이야기는 전혀 달라진다"며 이를 뒷받침할 증언들이 존재한다고 시사했다. 이러한 신천지 의혹 조사 및 진상 규명 작업이 본격화되는 시점과 맞물려, 당내 친청계 인사들의 비판 공세도 거세지고 있다. 정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반명·분열주의·신천지 비밀연합이 있다면 그것을 깨야 한다"며 "없다면 '있다는 의혹'을 깨부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있는 대로 공개하고 책임질 사람이 책임져야 한다"며 "적당히 덮으려는 자가 범인이다. 내빼는 자, 물 흐리는 자가 범인"이라고 날을 세웠다. 친청계로 꼽히는 이성윤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에서 "조사 결과를 언론에 흘린 유출자를 즉각 찾아내 엄단하고 퇴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한민수 최고위원도 "구두로 공유받은 내용은 가입 정황뿐이었다. 입당 시점은 물론 실제 신천지 교인인지를 교차 검증해 전대에서 어떤 영향을 미친 것인지 듣지 못했다. 조직적 투표 역시 확인하지 못했다. 의혹만 들춘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지지율 하락세...내부 갈등 정리될 상황 아냐" 정치권 안팎에선 신천지 의혹과 당 지지율 하락이 맞물리면서 당내 주도권을 둘러싼 친명계와 친청계 간의 갈등은 피할 수 없는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신율 명지대 교수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신천지 의혹 수사가 어떻게 전개되느냐에 따라서 정국 파장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만약 수사 과정에서 정 전 대표 등 특정 인사에게 불리한 증거가 나온다면 문제가 심각해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김 대표 입장에서 신천지 의혹을 수면 위로 올린다는 것 자체가 어느 정도 증거력이 있고 자신이 있으니 밀어붙이는 것 아니겠는가. 계파 갈등 자체는 이미 재점화됐다고 봐야 한다"고 내다봤다. 신 교수는 "당 지지율이 하락 국면인 상태에서 친청계는 친명계 지도부를 흔들 명분을 얻게 된다"며 "김 대표 입장에서도 굳이 정 전 대표를 안고 갈 이유가 없다. 내부 갈등이 자연스럽게 정리될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지지율이 낮은 국면을 돌파하기 위해 친청계를 정돈하려는 수순으로 움직이는 그림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통화에서 "특정 종교가 정치에 개입한 것이 사실이라면 정리하고 가는 게 맞다"며 "신천지 관련 조사 과정이 계파 갈등으로 불거지는 것 자체가 적절치 않아 보인다"고 했다.  seo00@newspim.com 2026-10-15 05:46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