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의회가 13일 제349회 임시회를 열고 행정사무조사에 착수했다
- 의회는 2025년도 군 발주사업의 추진과 예산 집행 적정성을 점검한다
- 설계변경·부실시공·하자 관리 등을 살피고 개선책을 요구할 방침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의회가 제349회 임시회를 열고 2025년도 군 발주사업의 추진 실태와 예산 집행 적정성을 살피는 행정사무조사에 나섰다.
13일 고흥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는 오는 26일까지 14일간 진행되며 군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등 주요 안건 심사도 함께 이뤄진다.

의회는 행정사무조사를 통해 사업 계획과 설계부터 계약·시공·준공까지 전 과정의 적정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설계변경과 사업비 증액의 타당성을 비롯해 공사 지연·부실시공 여부와 준공 이후 하자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조사에서 확인된 문제점은 원인을 파악한 뒤 시정·개선 조치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해 실효성 있는 후속 조치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김민열 의장은 "군 발주사업의 추진 과정과 부실시공 여부 등을 세심하게 살피고 사업이 당초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추진됐는지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