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네이버·네이버페이는 13일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협약을 체결했다
- 4개 기관은 소상공인 매장에 통합 결제 단말기 도입을 지원한다
- 데이터 경영·온라인 홍보·교육·금융 혜택도 연계해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Npay 커넥트' 도입 지원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네이버와 네이버페이(Npay)가 소상공인연합회, 대한제과협회와 손잡고 제과·제빵 매장을 비롯한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지원에 나선다.
네이버와 네이버페이는 소상공인연합회, 대한제과협회와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대한제과협회 회원사와 소상공인연합회 소속 지역 매장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통합 결제 단말기 'Npay 커넥트' 도입을 지원한다.
Npay 커넥트는 카드와 QR코드, 근거리무선통신(NFC), 안면인식 기반 '페이스사인 결제' 등을 지원하는 단말기다. 결제 후 네이버 리뷰 연결과 쿠폰 적용, 미니 키오스크 등의 기능도 제공한다.
소상공인의 데이터 기반 경영도 지원한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와 Npay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매출·결제 및 지역 상권 동향 데이터를 활용하도록 돕고, Npay 커넥트 이용 매장을 대상으로 금융 서비스와 우대 혜택을 연계할 계획이다.
온라인 홍보와 실무 교육도 추진한다. 네이버의 숏폼 서비스 '클립'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고, 대한제과협회 교육과정과 소상공인연합회 지역 네트워크를 통해 스마트플레이스 및 Npay 커넥트 활용 교육을 제공한다.
아울러 '서울 베이커리 페스티벌', '국제 베이커리 페어' 등 대한제과협회 주최 행사에서도 Npay 커넥트를 활용하고 참여 업체의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는 "이번 협력은 팀네이버의 기술·서비스 역량을 모아 디지털 인프라와 마케팅, 금융, 교육 프로그램까지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확대해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