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익산시가 12일 원광대·협의체와 협약했다
- 제4회 복지박람회 성공 개최와 AI복지 확산을 추진했다
- AI체험존 운영해 시민 체감형 복지서비스를 발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체험존 기획·운영 및 지역 복지기관 연계로 시민 체감형 서비스 모색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대학과 민간 복지기관의 전문성을 연계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복지 문화 확산과 시민 체감형 복지서비스 발굴에 나선다.
익산시는 1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원광대학교, 익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제4회 익산시 복지박람회 개최 및 AI 기반 스마트 복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정호 익산시장과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 성시종 익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제4회 익산시 복지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기관별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고 시민들이 AI 기술의 복지 분야 활용 사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익산시는 박람회 추진 전반과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원광대학교는 AI체험존 기획·운영을 지원하고 관련 전문 자원을 연계하며, 익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세부 프로그램 기획과 현장 운영을 맡아 지역 복지기관·시설·단체 간 협력을 이끌 예정이다.
특히 박람회에 AI체험존을 마련해 시민들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복지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스마트 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복지 현장에서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한다.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은 "대학의 인공지능 분야 연구 성과와 전문 자원을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활용할 수 있어 뜻깊다"며 "첨단 기술이 지역 복지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정호 익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행정과 대학, 민간이 힘을 모아 인공지능 기술을 시민의 일상과 복지 현장에 연결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첨단기술의 발전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협력을 강화하고 더욱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