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 고덕1동 행정복지센터가 12일 행정·복지 서비스를 시작했다.
- 고덕국제신도시 인구 증가에 대응해 신설됐고, 3만3000명을 맡는다.
- 정식 개청식은 30일 오후 2시 청사 내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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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 고덕1동 행정복지센터가 12일부터 본격적인 행정 및 복지 서비스 제공에 들어갔다.
12일 시에 따르면 고덕1동은 최근 고덕국제신도시 일대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 따른 행정·복지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설됐다.

관할 구역은 총 25개 통이며, 주민 수는 약 3만 3000명으로 초대 동장에는 이웅범 동장이 임명되고 총 18명의 직원이 배치됐다.
조직은 ▲행정민원팀▲생활지원팀▲맞춤형복지팀 등 3개 팀으로 구성됐다. 고덕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연면적 3707㎡)로 지난 7월 31일 준공됐다.
이웅범 초대 고덕1동장은 "평택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고덕1동의 첫 동장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영광을 느낀다"라며 "주민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실생활 불편을 적극 개선해 고덕1동 발전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고덕1동 행정복지센터의 정식 개청식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청사 내에서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