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원용 평택시장이 11일 경기도와 교통 현안을 논의했다
- 편하G버스 신설과 공공관리제 노선 도입을 건의했다
- 6801번 광역버스 증차 등 교통 불편 해소를 요청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최원용 평택시장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경기도를 찾아 지역 내 교통 현안 등을 논의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도시개발과 인구 증가, 생활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시내버스 노선 조정 필요성과 노선 개편 및 사업계획 변경이 필요하기 때문에 마련됐다.

이날 면담에서는 최 시장은 ▲2027년 편하G버스 노선 신설 ▲2027년 경기도 공공관리제 시내버스 신규 노선 도입 ▲6801번 광역버스 증차 ▲시내버스 노선 사업계획 변경 협의를 가졌다.
최 시장은 먼저 편하G버스 신규 노선과 관련해 평택시의 증가하는 교통 수요와 주요 생활권 간 이동 편의를 설명하며, 시민들의 출퇴근 및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한 노선 신설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교통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시내버스 신규 노선 도입을 건의하며 지역별 교통 여건과 시민 이동 패턴을 반영한 맞춤형 대중교통 서비스 확대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6801번 광역버스의 이용객 증가로 인한 혼잡 문제와 배차 간격 개선을 위해 증차 필요성을 전달하고 출퇴근 시간대 교통 수요를 고려한 효율적인 운행 체계 마련을 요청했다.
최원용 시장은 "대중교통은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생활 인프라"라며 "이번 면담에서 건의한 4개 교통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 수요와 지역 여건을 면밀히 살피며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과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