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도시공사가 11일 청사에서 헌혈 행사를 했다.
- 혈액 수급 안정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 임직원들은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서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도시공사가 청사 주장에서 '2026년 제3차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11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내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임직원 등은 공사 본사 주차장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에서 올라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앞서 공사는 매년 정기적인 단체헌혈을 실시하며 혈액 부족 문제 해소에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헌혈을 조직 내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한병수 평택도시공사 사장은 "임직원들의 꾸준한 참여 덕분에 헌혈이 공사의 나눔 문화로 자리 잡았다"며 "함께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헌혈 행사 외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실천하고 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