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와 시의회가 11일 정례 간담회를 열고 현안을 공유했다.
- 바우덕이축제 성과를 점검하며 전통문화 중심 운영이 호응을 이끌었다.
- 농특산물 장터·안전시설 확충으로 축제 발전 협력을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와 안성시의회가 시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10월 정례 간담회를 개최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시와 시의회 간 긴밀한 소통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성황리에 종료된 '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대형 대중가수 초청에 의존하기보다 전통문화 공연과 축제 고유의 정체성을 살린 프로그램 구성이 관람객과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낸 주요 요인이라는 데 공감했다.
또한 축제 기간 운영된 농·특산물 장터와 관람객 편의를 위한 택배비 지원 서비스가 농가 소득 증대와 방문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셔틀버스 승하차 구역 정비와 보행 환경 개선 등 관람객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 확충 방안에도 의견을 교환했다.
안성시와 안성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며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축제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