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시가 8일 시민의 날에 민선9기 비전을 선포했다.
- ‘대한민국 산업수도 광양’과 5대 대전환을 제시했다.
- 박성현 시장은 산업 확장과 삶의 질 개선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 광양시가 제32회 시민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산업수도 광양'을 민선9기 시정 비전으로 선포하고 5대 대전환을 통한 도시 경쟁력 강화와 시민 삶의 질 개선에 나선다.
시는 8일 광양커뮤니티센터 다목적홀에서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미래 시정 방향을 공유하는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시는 '광양을 새롭게 시민을 이롭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경제·산업·행정·생활 SOC·AI 첨단도시 등 5대 대전환을 핵심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행사장에서는 출범 100일을 돌아보는 비전 영상이 상영됐고 시민 7명이 참여해 각자가 바라는 광양의 모습을 표현하는 비전 선포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박성현 시장은 "철강산업과 광양항의 경쟁력을 높이고 에너지·첨단산업으로 산업 기반을 확대해 기업 투자와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제 성장의 성과가 시민 생활로 이어지도록 교육·의료·문화·복지를 강화해 모든 세대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시민이 시장이고 시장은 시민의 대리인"이라며 "시민 한 분 한 분이 살기 좋은 도시라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