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청년꿈터가 유관기관 협업으로 청년 지원을 강화했다.
- 청년꿈터 누적 이용객은 9월 말 기준 1만2570명이다.
- 야간 스포츠·취업·심리상담·숏폼도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광주전남 광양청년꿈터가 유관기관 협업과 야간 스포츠 교류 및 숏폼 콘텐츠를 확대해 청년들의 생활 방식에 맞춘 소통·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2020년 문을 연 청년꿈터는 취업과 자기계발 및 심리상담·문화활동·무료 공간 대관을 지원하는 종합지원 공간으로 올해 9월 말 기준 누적 이용객은 1만2570명이라고 8일 밝혔다.

'청년 커넥트' 사업은 지역 기관과 연계해 1인 가구 지원과 마음건강 상담을 제공하고 '브릿지' 사업은 18~24세를 대상으로 면접 메이크업 등 사회 진입을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직장인 청년을 위한 '야간 네트워킹 데이'에는 테니스 41명과 러닝 58명 등 99명이 참여했으며 10월에는 스쿼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취업 지원은 무료 면접 정장 대여와 입사지원서 첨삭·모의면접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정장 대여는 9월 말까지 300여 건을 기록했다.
마음건강 지원은 개별 심리상담 40회 이상과 가족센터 연계 상담 60회를 진행했고 청년 강좌와 지역 청년 작가 전시도 운영하고 있다.
청년들의 경험을 담은 숏폼 '꿈터뷰'는 9편을 제작해 총 2만3141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의견과 수요를 반영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고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