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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증시 최고치 행진에도 코스피 '주춤'…대형주 수급 부담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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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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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증시는 7일 AI 기대에 사상 최고치를 이어갔다
  • 코스피는 7일 외국인 매도와 반도체 부담에 1.98% 내렸다
  • 국내 증시 반등은 삼성전자 3분기 실적이 관건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성장 기대에 美 증시 신고가…'S&P500·나스닥' 최고치
코스피 이틀 연속 하락해 6803선, 외국인 매도 확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마무리 임박
"반도체 실적 지속성·외국인 수급 변화 관건"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미국 증시가 인공지능(AI) 산업 성장과 기업 실적 기대를 바탕으로 사상 최고치를 이어가는 반면 국내 증시는 하락세를 거듭하며 주요국 증시와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미국과 대만 등에서 AI 관련 기업의 실적 기대가 지수 상승을 이끄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외국인 매도와 대형 반도체주 수급 부담이 겹치면서 코스피의 회복을 제한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7.49포인트(1.98%) 내린 6803.90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0.89% 하락해 7000선을 내준 데 이어 이틀 연속 약세를 이어갔다. 이날 외국인은 3조848억원, 기관은 7644억원을 각각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3조1434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미국 증시는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6일(현지시간) 나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45% 오른 2만7599.79에 마감하며 최고치를 다시 썼다. S&P500지수도 0.58% 상승한 7818.93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28%로 전 거래일보다 2.3bp(1bp=0.01%포인트) 하락한 가운데 AI 인프라 관련 기업들의 성장 기대가 증시 상승을 뒷받침했다. 

[AI 일러스트= 이나영 기자]

국내 증시와 주요국 증시의 회복 속도 차이도 두드러진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나스닥과 일본 닛케이, 독일 DAX 등 주요 증시는 최근 조정에서 빠르게 회복한 반면 코스피는 상대적으로 회복이 더딘 상태다. 반도체 업종의 영향력이 큰 대만 증시도 AI·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만 가권지수는 지난 6일 4만9822.6으로 0.2%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장중에는 4만9969까지 오르며 5만선에 근접했다. 최근 급등에 따른 매물이 출회됐지만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 마감했다. AI와 반도체 업종에 대한 선호가 지수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대부분 증시가 AI 투자 축소 및 속도조절 논란, 미국 금리 상승 등 동일한 글로벌 변수에 노출돼 있음에도 코스피만 주가 회복력이 상대적으로 더딘 상황"이라며 "지난 7월 단일종목 레버리지발 수급 왜곡 여진과 연초 이후 전 세계 1위 수익률을 기록한 데 따른 외국인 차익실현 등 국내 고유 요인이 개입됐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 외국인 매도에 대형 반도체 수급 부담까지

코스피의 상대적 약세를 키우는 요인으로는 외국인 매도와 지수 비중이 높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수급 부담이 꼽힌다. 미국과 대만에서는 AI 투자 확대와 기업 실적 전망 상향이 증시 상승으로 연결되는 반면 국내에서는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에도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다.

외국인의 매도 강도는 이달 들어 커지고 있다. 외국인은 전날 코스피에서 1조7576억원을 순매도한 데 이어 이날에는 3조848억원을 팔아치웠다. 이틀간 순매도 규모만 약 4조8000억원이다. 

대형 반도체주도 이틀 연속 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1.29% 하락한 26만8500원, SK하이닉스는 2.82% 내린 172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45%, 3.69% 하락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진행해 온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선 점도 수급 변수로 꼽힌다. 삼성전자는 8월 발표한 15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의 예정 주수 기준 취득을 마쳤고, SK하이닉스도 40조원 규모 매입을 진행하고 있다. 6일 기준 금액 기준 진행률은 각각 97%, 83%로, 합산 55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이 마무리되면 그동안 매물을 받아온 기타법인의 매수 여력도 줄어들 수 있다. 

양현경 iM증권 연구원은 "미 증시 상승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에도 MSCI 한국 ETF와 코스피 야간선물이 하락했다는 점은 국내 반도체 개별 수급 부담을 반영하는 신호"라며 "미 국채금리 안정과 달러 약세는 긍정적이나 국내 증시의 동반 반등을 기대하기에는 수급 부담이 잔존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10.06 [사진=뉴스핌DB]

◆ 美·대만은 AI 실적 기대…국내도 실적 확인 관건

미국과 대만 증시의 상승 배경에는 AI 투자가 실제 기업 이익 증가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자리하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AI 관련 설비투자(CAPEX)의 지속적인 상향 조정이 미국 경제와 기업 이익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AI 테마가 S&P500 기업들의 이익 추정치 상향을 이끌고 있으며 견조한 경제 성장과 기업 실적이 미국 증시를 지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대만 역시 AI 반도체와 부품 공급망을 중심으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증권가는 미국 국채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AI 투자에 힘입은 기업 이익 전망치가 계속 상향되는 한 증시는 펀더멘털을 반영할 것으로 내다봤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을 시작으로 반도체 업황 개선이 실제 이익으로 이어지는지 여부가 향후 코스피 흐름을 가를 변수로 꼽힌다. 자사주 매입 종료 이후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진정되는지도 확인할 부분이다.

다만 자사주 매입 종료가 곧바로 추가적인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도 나온다. 자사주 매입 과정에서 기존 기관투자자의 매물이 상당 부분 소화되면서 오히려 향후 추가 매도 부담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권순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자사주 취득 기간 보유 물량을 줄였다는 점에서 대형 반도체주 수급 부담 완화 가능성에 주목한다"며 "이익의 지속성과 예상을 웃도는 주주환원이 확인된다면 기존 매도 물량을 소화한 반도체 대형주는 수급 부담을 덜고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할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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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5차 발사 성공...군집위성 5기 궤도 안착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5차 비행을 마치고 위성 15기를 모두 성공적으로 사출했다.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5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하며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를 해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누리호는 7일 낮 12시25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이륙해 낮 12시45분 비행을 마쳤다. 우주청은 초소형군집위성 5기와 큐브위성 10기가 성공적으로 사출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누리호가 7일 전남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우주를 향해 날아 오르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2026.10.07 photo@newspim.com 누리호는 이륙 뒤 1단과 페어링, 2단을 차례로 분리하고 3단 엔진으로 고도 약 575km에 올랐다. 이어 네온샛 2호를 시작으로 5기를 35~40초 간격으로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고, 부탑재위성인 큐브위성 10기를 10초 간격으로 2기씩 사출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날 오후 1시께 나로우주센터 임무지휘센터(MDC)에서 "오늘 누리호는 예정된 발사 시각 12시 25분에 정상적으로 발사되었으며, 이는 그간 발사 이력상 최초로 예정 시간에 발사가 이루어진 사례"라고 말했다. 오 청장은 현재까지 확인된 비행 정보와 영상을 종합하면 누리호가 예정된 비행 절차에 따라 목표 궤도에 도달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초소형군집위성 5기도 계획된 순서에 따라 모두 분리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까지 확인된 위성 분리 과정과 비행 상황을 종합하면 위성 분리는 당초 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수행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오 청장은 이번 발사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군집위성 5기를 우주공간에서 안전하게 분리하는 것이었다며, 이를 위해 발사체 3단이 설정된 각도와 시간 간격에 따라 자세를 바꿔가며 위성을 순차적으로 분리하는 새로운 기동 방식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항우연은 나로우주센터와 제주추적소, 필리핀 동쪽의 팔라우추적소에서 받은 발사체의 작동 상태와 위치·속도·자세 정보를 바탕으로 누리호가 목표 궤도에 정확히 도달했는지, 각 위성이 계획된 시점과 조건에 따라 정상적으로 분리됐는지를 정밀 분석하고 있다. 임무를 마친 누리호 3단은 분리된 위성과의 충돌과 궤도상 자발적 폭발을 막기 위해 남은 산화제와 헬륨 등 잔여가스를 배출하는 후속 조치도 마쳤다. ◆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위성 5기 '다방향' 분리 이번 발사는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위성 여러 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한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다. 누리호 상단은 위성끼리 부딪히지 않도록 자세를 제어하며 네온샛을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다. 우주청에 따르면 2호와 3호, 5호와 6호 사이에는 60도, 3호와 4호, 4호와 5호 사이에는 30도씩 기울기를 바꿔가며 분리하도록 설계됐다. 큐브위성까지 모두 분리한 뒤에는 누리호 상단과 위성 간 충돌을 막기 위한 회피 기동을 수행한다. 누리호 5호기 3단에 장착이 완료된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2~6호 5기. [사진=우주항공청] 여러 위성을 연달아 내보내기 위해 탑재부 설계도 바꿨다. 기존 누리호의 소형 위성분리장치를 바탕으로 일체형 클램프 밴드 방식의 저충격 위성분리장치를 새로 개발해 처음 적용했고, 큐브위성을 싣기 위한 하부링도 새로 달았다. 위성부 무게는 네온샛 5기 약 500kg, 큐브위성 10기 약 96kg, 위성사출장치와 어댑터 약 475kg을 합쳐 약 1071kg이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를 실었던 4차 발사(약 960kg)보다 무거워졌다. 목표 고도는 4차 600km에서 이번에 570km로 낮아졌다. 네온샛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총괄한 100kg 미만 초소형 지구관측위성이다. 항우연이 지상·검보정·활용 시스템을, 쎄트렉아이가 위성 본체와 탑재체를 함께 개발했다. 흑백 1m급·컬러 4m급 해상도의 전자광학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은 국가안보와 산불·홍수 등 재난·재해 대응에 쓰인다. 이번에 올린 5기는 1차 양산기다. 2027년 6차 발사에서 2차 양산기 5기(7~11호)가 더해지면 10기가 두 개의 궤도면에서 군집을 이룬다. 군집이 갖춰지면 한반도를 하루 3회 이상 촬영하고 같은 지점을 24시간 안에 다시 촬영할 수 있다. 10기를 운영하면 하루 약 70만㎢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 과학커뮤니케이터인 강성주 전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은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에 "이제 누리호의 성공 기준도 단순히 끝까지 비행에 성공해 위성을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는가에서, 실제 배치나 요구 조건이 더 까다로워진 위성 임무를 얼마나 정확하게 수행했는가로 넓어지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 민간 인력이 콘솔 잡았다…한화에어로 42명 투입 체계종합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역할도 커졌다. 누리호 1~3호기는 항우연이 제작을 주관했지만, 4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주관하고 있다. 이번 5호기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총괄 주관했다. 발사운용 참여 범위도 넓어졌다. 이번 발사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발사통제센터(LCC) 콘솔 22개 중 20개에 23명이 참여해 18명이 콘솔을 직접 운용했다. 임무지휘센터(MDC) 6명, 발사대(LP) 10명, 발사체 이송 안전 3명을 더하면 모두 42명이다. 4차 발사 때는 콘솔 조작을 항우연이 맡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참여에 그쳤다. 이번에는 상당수 콘솔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력이 조작하고 항우연은 관리·감독을 맡았다. 발사운용 주관은 1~4차와 마찬가지로 항우연이 맡았다. 민간의 역할은 6차부터 더 커진다. 누리호 6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단조립 공장에서 단 조립을 마친 뒤 바닷길로 나로우주센터에 옮겨 전체 조립을 한다. 6차 발사에서는 기술이전 대상인 발사통제센터 콘솔 거의 전부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운영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7차 발사운용에 참여하며, 고도화사업이 끝난 뒤 누리호 후속 발사를 민간 주도로 이어가기 위한 기술을 익히고 있다. ◆ 1차 실패 딛고 2~4차 성공…5차 위성 15기 사출 누리호는 2021년 10월 1차 발사에서 1.5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지 못했다. 이듬해 6월 2차 발사에서는 성능검증위성과 1.3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며 개발에 성공했다. 2023년 5월 3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소형위성 2호와 큐브위성 7기를, 2025년 11월 4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큐브위성 12기를 실어 날랐다. 3차 발사부터는 반복 발사로 신뢰성을 높이고 기술을 민간에 이전하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2022~2028년, 사업비 7968억8000만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7년 6차 발사에는 네온샛 7~11호가, 2028년 7차 발사에는 차세대중형위성 5호가 주탑재위성으로 실릴 예정이다. 위성이 궤도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는 지상국 교신으로 확인한다. 네온샛은 초기 운영 기간 대전 항우연 지상국이 주관제소를 맡고,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이 위성당 100회가량 관제를 지원한다. 남극 세종기지 지상국도 초기 운영에 활용된다. 정상 운영에 들어가면 제주 국가위성운영센터가 주관제소가 된다. 구체적인 비행 결과와 위성의 궤도 투입 결과는 정밀 분석이 끝나는 오후 2시께 프레스센터 상세 브리핑에서 발표된다. 네온샛 초기 교신 결과는 오후 4시30분께 공개할 예정이다. 큐브위성 10기의 교신 종합 결과는 13일께 발표한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2026-10-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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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인 찾는 홈플러스, 희망퇴직 카드 꺼냈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홈플러스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인력 구조조정에 나섰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홈플러스 일반노조에 희망퇴직 시행 관련 공문을 발송했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다. 퇴직일은 이달 31일이며, 회사는 퇴직금을 다음달 14일까지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사진 = 뉴스핌DB] 홈플러스는 앞서 지난달 15일 각 노조와 만나 경영 상황을 설명하고 정상화 방안의 하나로 희망퇴직을 언급했다. 이번 희망퇴직은 매출 부진과 대형마트 사업 매각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추진됐다. 홈플러스는 최근 매출이 당초 예상에 미치지 못하고, 대형마트 부문 매각 의향자 확보에도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회생계획안 인가 이후 경영 정상화에 힘쓰고 있으며, 구조혁신을 통해 전반적인 영업환경을 안정시키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2026-10-0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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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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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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