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7일 소속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2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2008년부터 올해까지 19년째 해마다 2회씩 정기적으로 헌혈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김혜진 총무과장은 "혈액이 필요한 순간에는 누군가의 자발적인 헌혈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가장 큰 힘이 된다"며 "헌혈 참여를 통해 나눔과 배려 문화가 교육 가족과 지역사회에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대전시교육청]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