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동구는 지역사랑상품권 '동구랑페이'(40억원 발행)가 이틀 만에 전량 소진됐다고 7일 밝혔ㅏ.
동구랑페이는 지난 6일 1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됐으며 5년 이내 사용하면 된다. 가맹점은 지난달 기준 4038개 점포가 등록됐다.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을 하루 앞두고 발행한 만큼 지역 소비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7일 "앞으로도 지역 내 소비가 지역경제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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