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시는 13일 가곡의 밤을 연다고 밝혔다.
- 제32회 삼척시민의 날 전야제 행사다.
- 가곡과 성악을 시민이 즐기는 무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오는 13일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32회 삼척시민의 날을 기념해 전야제 행사인 '가곡의 밤'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14일 삼척시민의 날을 기념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음악을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무대에는 바리톤 고성현, 테너 류정필, 소프라노 강혜정이 올라 국립오페라단 솔리스트로 활동 중인 삼척 출신 메조소프라노 김연재와 삼척시립합창단이 함께해 우리 가곡과 이탈리아 가곡의 깊이를 전달할 예정이다.
공연은 삼척시립합창단의 '봄 바람 난 년들'과 '아름다운 강산'으로 시작되며 '시간에 기대어', '가을의 노래', '내 맘의 강물', '꽃구름 속에', '희망의 나라로', '향수' 등 다양한 곡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가곡의 서정성과 성악의 매력을 전할 계획이다.
삼척시 서성남 문화예술과장은 "제32회 삼척시민의 날을 기념해 시민들이 가곡과 성악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공연장을 찾아 출연진이 선보이는 다양한 곡을 감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