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보건소가 6일 학생비만 예방 협약을 체결했다.
- 원주교육지원청 등 4개 기관이 건강증진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 학생비만 예방과 건강격차 해소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보건소는 지난 6일 원주교육지원청, 대한비만학회 소아청소년위원회, 연세대학교 의료복지연구소와 '학생비만 예방 및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4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학생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증가하는 소아·청소년 비만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방자치단체, 교육기관, 의료 전문기관이 협력해 학생비만 예방과 건강격차 해소에 나서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협약식에는 4개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해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으며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학생비만 예방체계 구축을 위한 지역사회·교육·의료 분야 연계 ▲공동으로 학생비만 예방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 추진 ▲학생 건강증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과 전문자료 공유 ▲취약계층의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상호 협력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이은경 원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기관과 의료·연구기관,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학생비만 예방과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