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톰 크루즈가 3일 개봉한 '디거'에서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 알레한드로 이냐리투 감독이 재난 속 욕망과 모순을 풍자했다.
- 관객들은 반전과 롱테이크, 블랙코미디 연출에 주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난 3일 개봉…전국 극장 상영 중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디거'가 지난 3일 개봉한 가운데 톰 크루즈의 연기 변신과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의 연출을 중심으로 관객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디거'는 괴짜 재벌 디거 록웰이 운영하는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위협하는 재난으로 번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블랙코미디다.
톰 크루즈는 주인공 디거 록웰 역을 맡았다. 그동안 액션 장르에서 주로 활약해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 능청스러운 코미디부터 인물의 욕망과 감정 변화를 표현하는 연기까지 선보인다.
관객들은 톰 크루즈의 기존 작품과 다른 캐릭터와 연기 방식, 영화의 반전과 풍자적 요소 등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극 중 롱테이크 장면과 블랙코미디를 활용한 연출에 대한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연출은 '버드맨',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등을 만든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이 맡았다. 이번 작품에서는 재난 상황을 바탕으로 인간의 욕망과 사회의 모순을 풍자적으로 풀어낸다.
'디거'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