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톰 크루즈와 이냐리투 감독이 29일 내한을 알렸다.
- 영화 디거가 10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예매를 시작했다.
- 그린란드 재난과 블랙코미디를 담은 작품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그린란드 빙하 시추서 시작된 재난 그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디거'가 오는 10월 3일 개봉을 앞두고 극장 3사 예매를 시작한 가운데 배우 톰 크루즈와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이 이번 주 내한한다고 29일 밝혔다.

'디거'는 재벌 디거 록웰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위협하는 재난으로 이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이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이후 기획을 시작해 완성까지 약 10년을 들인 작품으로, 톰 크루즈가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한 인물의 선택에서 시작된 대규모 재난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재난 영화의 설정에 블랙 코미디 요소를 더했으며, 전 세계로 확산되는 위기를 막기 위한 인물들의 과정을 담는다.
국내 개봉을 앞두고 극장 3사 예매도 시작됐다. 이와 함께 톰 크루즈와 이냐리투 감독은 이번 주 한국을 찾아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디거'는 오는 10월 3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