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애니 '다이노 패밀리'가 7일 롯데시네마서 단독 개봉했다
- 필립·가족·공룡이 펼치는 코미디가 관람 포인트다
- 백악기 영상미와 타임슬립 가족 서사가 더해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공룡 세계·가족 이야기 등 관람 포인트 3가지 공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애니메이션 '다이노 패밀리: 사고뭉치 공룡 탐험대'가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하며 관람 포인트 3가지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다이노 패밀리: 사고뭉치 공룡 탐험대'는 고생물학자 가문에서 태어난 필립이 박물관의 비밀 공간에서 신비로운 '이카 스톤'을 발견한 뒤 1억년 전 백악기 시대로 이동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필립과 가족, 공룡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코미디다. 공룡에 관심이 없는 필립과 고생물학자 가문의 대를 이어주길 바라는 아버지 디노사우루스 박사를 비롯해 필립의 친구 리나와 그의 아버지 비닐리온이 공룡 세계에서 여러 사건을 겪는다.
채식주의자 벨로키랍토르 '비건'과 먹성이 좋은 티라노사우루스 '보스' 등 각기 다른 특징을 지닌 공룡 캐릭터들도 등장한다.
두 번째는 백악기 공룡 세계를 구현한 영상이다. 필립과 리나 가족이 '다이노사우루스 계곡'에 도착해 익룡을 타고 숲을 가로지르거나 브라키오사우루스 '브롱키'의 등에 올라 공룡 세계를 탐험하는 장면 등이 담겼다.
마지막 관람 포인트는 타임슬립을 활용한 모험과 가족 이야기다. 필립과 리나는 인간을 적대하는 고대 뱀 '티타노보아'를 비롯한 여러 위기를 공룡들과 함께 헤쳐나간다. 이 과정에서 필립과 아버지가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도 그려진다.
'다이노 패밀리: 사고뭉치 공룡 탐험대'는 이날부터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상영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