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지오 플랫폼이 21일 38억달러 IPO를 추진했다.
- 조달 자금은 통신 부채 상환에 쓰일 예정이다.
- 인도 IPO 시장은 활황이나 투자 심리는 여전히 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8일 정식 상장 예정
인도 증시 상장 열풍 지속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인도 비즈니스 스탠다드(BS) 6일 자 보도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도 억만장자 무케시 암바니의 지오 플랫폼(Jio Platforms)이 오는 21일 기업공개(IPO)를 통해 약 38억 달러(약 5조 920억 원)를 조달할 계획이다. 이번 IPO는 인도 사상 최대 상장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오 플랫폼은 이달 28일에 정식 상장될 예정이다.
인도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IPO 사례는 2024년 단행된 29억 달러 규모의 현대자동차 인도 법인이다. 인도국립증권거래소(NSE)는 지난달 23억 달러 규모의 IPO를 통해 시장에 데뷔했다.
소식통들은 언론에 발언할 권한이 없다는 이유로 익명을 요구하며 구체적인 언급을 거부했다. 릴라이언스 측은 로이터 통신의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주로 통신 부문이 지고 있는 부채를 상환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메타(Meta)와 구글(Google) 등을 주요 해외 투자자로 두고 있는 지오 플랫폼은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및 기업용 네트워크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한편, 인도 시장에는 기업들의 상장 붐이 일고 있다.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IPO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해당 기간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정보 제공업체 프라임 데이터베이스(PRIME Database)에 따르면, 현재 약 250개에 달하는 기업들이 IPO를 대기 중이며, 이들의 총 자금조달 규모는 4조 6,500억 루피(약 480억 달러, 약 64조 6,35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IPO를 기다리고 있는 기업들에는 덴마크 맥주 제조업체 칼스버그(Carlsberg)의 인도 법인과 호텔 플랫폼 요요(Oyo)의 모기업 프리즘(Prism) 등이 포함되어 있다.
5일, 신규 상장 종목 다수가 공모가 이하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8주간의 연속 하락세 이후 시장 전반이 회복 조짐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신뢰가 여전히 취약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저먼 그린 스틸 앤 파워(German Green Steel and Power, NSE: GERMAN)는 공모가 139루피 대비 7.7% 하락한 128.20루피에 마감했고, 룬왈 엔터프라이즈(Runwal Enterprises, NSE: RUNWALENTR)는 공모가 305루피보다 약 1.98% 낮은 298.95루피에 거래를 마쳤으며, 스냅딜(Snapdeal)의 모기업 에이스벡터(Acevector, NSE: ACEVECTOR)는 공모가 32루피보다 18.44% 떨어진 26.1루피에 마감했다.
반면 오리엔트 케이블(Orient Cables, NSE: ORIENTCABL)은 48% 급등한 403.30루피를 기록했다.
hongwoori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