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남해군이 6일 노량마을과 독일마을을 상점가로 지정했다.
- 노량마을은 생활권 상권을 살려 소비를 늘리기로 했다.
- 독일마을은 관광객 소비를 주변 상권으로 잇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이 노량마을과 독일마을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남해군은 최근 창생플랫폼에서 열린 골목형상점가 지정 심의위원회에서 노량마을과 독일마을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기로 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골목형상점가는 일정 구역에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한 상권을 지정해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제도다. 지정 구역은 관련 요건과 절차를 거쳐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전통시장 및 상권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반도 마련된다.
노량마을 골목형상점가는 주민 생활권을 중심으로 형성된 상권이다. 군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통해 마을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방문객 유입과 지역 내 소비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독일마을 골목형상점가는 관광지와 인근 소상공인 점포를 연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독일마을을 찾은 관광객의 소비가 주변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관광과 상업 기능을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군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두 지정 구역의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추진한다. 이어 구역별 특성을 반영한 홍보와 상권 활성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