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주청사가 내년 1월 1일자 승진대상자 17명을 선발했다고 6일 밝혔다. 통합교육청 출범 이후 첫 사무관 승진이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 직렬 14명▲시설 직렬 1명▲공업 직렬 1명▲전산 직렬 1명 등이다. 이들은 오는 11월 2~27일 교육부 연수를 거쳐 내년 1월 5급으로 승진 임용된다.
승진후보자명부 50%와 역량평가 50%(업무실적기술서 평가 15%·보고서 평가 15%·인터뷰 평가 20%)를 합산해 지방공무원인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선정했다. 전남청사 5급 승진 임용 대상자는 이달 중순 선발절차를 거쳐 발표할 예정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번에 선발된 중간관리자들은 전남광주 교육통합이라는 큰 전환기를 맞아 'K-교육특별시'를 완성하는 핵심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