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韩军认定朝鲜军在军事分界线以南埋雷致韩军官兵受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10月6日电 韩国联合参谋本部5日表示,经现场调查和相关鉴定,最终认定上月21日发生在韩朝军事分界线附近非军事区(DMZ)的一起地雷爆炸事故,是由朝鲜军在军事分界线(MDL)以南埋设的反步兵地雷引发。韩国军方当天已清除相关雷区。

联合参谋本部5日12时51分左右清除军事分界线(MDL)以南约10多米处朝鲜军雷区的场景。标有红旗的通道前方升起爆炸产生的烟雾。【图片=韩国联合参谋本部提供】

韩国联合参谋本部联合现场调查工作组组长、联合参谋本部副议长权大源中将5日在韩国国防部记者会上说,朝鲜以所谓"边境线要塞化"工程为由,在军事分界线以南埋设反步兵地雷,导致正在执行正常非军事区作战任务的韩国军人严重受伤。

据介绍,这一结论基于韩国军方与联合国军司令部于上月26日至29日开展的现场调查,以及韩国国立科学搜查研究院的鉴定结果。调查过程再次确认两处爆炸地点,并在第二处爆炸点后方约1至2米处发现一枚朝鲜军反步兵地雷。该地雷呈棕色方形,表面带有格状纹路。

联合国军司令部和联合情报调查组通过GPS测量确认,两处爆炸地点及新增地雷发现地点均位于军事分界线以南约10多米处。联合国军司令部上月30日认定相关情况违反《停战协定》。

韩国国立科学搜查研究院鉴定发现,伤员的防弹头盔、防弹衣以及两次爆炸事故伤员的作战服裤子中均检测出TNT成分。在第一名伤员的作战服裤子和第二名伤员手术过程中发现的碎片中,还检出三聚氰胺、尿素和甲醛树脂(MUF)成分。

韩国军方同时将此前在暴雨期间从临津江打捞的朝鲜军反步兵地雷送交国立科学搜查研究院进行比对。结果显示,伤员身上的碎片与地雷成分相同。韩国联合参谋本部作战部长梁振赫(音)少将表示,综合爆炸物成分、材质、颜色、形状以及人员受伤程度等因素,最终确认此次事故由朝鲜军埋设的反步兵地雷造成。

对于地雷因自然因素被冲走的可能,韩国军方认为可能性较低。事故当天发现的地雷埋深约5至10厘米,29日追加发现的地雷埋深约3厘米。联合国军司令部认为后者属于"人为放置",并判断其埋设时间在12个月以前。调查还显示,地雷与爆炸地点之间的距离以及雷列间距符合朝鲜军典型雷区布设方式。联合情报调查组综合当地地形、气象和土壤条件评估认为,该区域至少埋设了4枚地雷。

此次行动共有18名韩国军人参与,其中2名重伤、1名轻伤人员仍在住院治疗。已出院的15人中有2人接受进一步门诊治疗,其余13人由军方持续进行健康状况管理。

韩国军方5日12时51分许清除了联合国军司令部认定为违反《停战协定》的军事分界线以南朝鲜军雷区。相关行动自准备阶段起即与联合国军司令部协商。行动当天,联合国军司令部军事停战委员会对现场进行评估后确认,行动实施"不受限制"。韩国联合参谋本部同时公开了由前沿哨所中程摄像机和热成像设备拍摄的行动画面。

权大源表示,若朝鲜不自行清除军事分界线以南雷区,韩国军方将继续开展清除行动,并敦促朝鲜就韩国受伤军人一事道歉、立即清除相关地雷。

韩国联合参谋本部信息分析处长金成允(音)准将表示,韩朝目前对军事分界线基准存在较大认知差异。1953年《停战协定》签署时,依据地图上用铅笔划出的界线设置了1292个标志牌,目前大部分已消失,仅能确认约200个。

韩国军方目前使用美国国家地雷信息中心2004年确立的军事地图上的军事分界线。联合国军司令部则采用2016年启动的"军事分界线项目"确定的界线,即连接约2.3万个、间隔10米的坐标点形成的界线。此外,标志牌连接线也存在差异。韩国军方目前正与联合国军司令部就统一相关基准线进行协商。

韩国军方统计显示,朝鲜军人越过军事分界线的情况2024年为9次、2025年为17次,今年已增至50多次。相关事件今年8月中旬首次发生于东部战线,此后主要集中在部分地区。韩军还发现,在韩方鸣枪警告时,朝鲜军人员曾拿出地图确认自身位置。韩方据此推测,朝鲜军可能认为自己并未越过军事分界线。目前,韩国军方已确认多个疑似朝鲜军在军事分界线以南埋设地雷的地点,相关越界区域平均宽度约为20米。(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사진
폭염·AG 뚫고...1236만명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9만59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36만2000명(평균 1만76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웠던 종전 최다 기록인 1231만2519명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수많은 악재를 딛고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염으로 30경기가 취소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주축 선수들이 대표팀에 차출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하지만 식지 않은 야구 열기는 관중 신기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기록 경신 페이스는 역대급이었다. 개막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100만 단위 돌파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웠다. 지난 1일에는 역대 최소인 684경기 만에 1200만 고지를 밟았고 이날 699경기 만에 시즌 최종 최다 관중 기록까지 경신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해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한 지난 1일 SSG랜더스 홈구장 모습. [사진=SSG 랜더스] 2026.10.05 psoq1337@newspim.com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685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 증가했다. 전체 치른 경기 중 47.4%에 달하는 331경기가 매진됐으며 리그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2%를 기록했다. TV 시청률과 평균 시청자 수도 지난해보다 일제히 상승하며 안방극장까지 야구 열풍이 번졌다. 구단별 흥행 성적도 눈부시다. 삼성 라이온즈가 166만9050명으로 관중 동원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157만4738명)와 두산 베어스(148만3772명)가 뒤를 이었다. 롯데 자이언츠(128만2929명), KIA 타이거즈(121만7388명), SSG 랜더스(121만3900명), 한화 이글스(112만950명)에 이어 이날 롯데를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 위즈(100만4272명)까지 합류했다.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은 KBO리그 역사상 최초다. 출범 첫해인 1982년 143만여 명으로 출발한 KBO리그는 2024년 처음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이어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직 정규시즌 잔여 21경기가 남아 있어 역대 최초의 1240만 관중 돌파를 향한 신기록 행진은 계속될 전망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19: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