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주본부는 30일 안전체험 행사에 참여했다
- 제주본부는 건강e음 활용법과 폐의약품 배출법을 안내했다
- 폐의약품 홍보물을 배부하며 환경오염 예방과 안전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열린 '제18회 범도민 안전체험 한마당'에서 모바일 앱 '건강e음' 활용법과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 방법 등이 안내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주본부(제주본부)는 지난달 30일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열린 '제18회 범도민 안전체험 한마당'에 참여해 도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한 대국민 서비스 홍보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68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도민이 생활 속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약 70개의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제주본부는 현장을 찾은 도민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app) '건강e음' 이용 방법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 방법 등을 안내했다.
아울러 제주본부는 폐의약품의 부적절한 폐기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배출 대상과 올바른 배출 방법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했다. 폐의약품의 안전한 처리가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안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알렸다.
김충현 제주본부장은 "이번 범도민 안전체험 한마당을 통해 도민들이 일상 속 건강과 안전을 위한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 문화 확산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