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예술의전당이 15일 시민음악회를 연다
- 통합특별시 출범 100일 기념 무대다
- 백윤학 지휘로 명곡과 클래식을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백윤학·안인모·손세혁 등 참여해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시 예술의전당은오는 15일 대극장에서 시민음악회 '인투 더 뉴 월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통합특별시 출범 100일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친숙한 명곡과 정통 클래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휘는 '춤추는 지휘자'로 알려진 백윤학이 맡는다.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와 작곡과(지휘 전공)를 졸업하고 미국 커티스음악원과 템플대학교에서 수학한 전문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립교향악단·목포시립교향악단·카메라타전남 단원으로 구성된 전남광주연합오케스트라와 함께 화합의 선율로 섬세한 음악적 표현을 이끌어낸다. 피아니스트이자 작가, 클래식 해설가로 활동 중인 안인모는 콘서트 가이드로 참여해 곡의 배경과 음악적 특징을 알기 쉽게 전달한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R석 2만 원, S석 1만 원이다. 예매는 예술의전당 누리집과 YES24를 통해 가능하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