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스핌이 2일 마이 케이팝 스타 결선 10팀을 공개했다.
- 국내 5팀과 해외 5팀이 본선 경쟁 끝에 결선에 올랐다.
- 결선은 11월 20일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서 열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글로벌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의 결선 진출자 10팀이 2일 공개됐다.
'마이 케이팝 스타'는 국적과 나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오디션으로, 총 60개국의 참가자가 지원했다. 예선 진출자 200팀 중 국내 12팀, 해외 18팀 총 30팀의 본선진출자가 경쟁을 펼쳤다. 그 결과 국내 5팀, 해외 5팀이 결선 진출자 톱10으로 선정됐다.


먼저 국내에서는 고도아, 박희주, 황승대, 조하음, 윤근아가 결선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해외의 경우 다니 리베라(Dani Rivera·브라질), 샌디 에고(Sandy Ego·이스라엘), 시리나(Shirina·우즈베키스탄), 메이 칫 뗏(Maye Chit Thet·미얀마), 바흐테(Vachte·이란)가 함께 경쟁을 펼친다.
결선에 진출한 이들은 예선에 이어 본선에서 가장 큰 두각을 드러냈다. 특히 이들의 영상은 유튜브 및 틱톡, 인스타그램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나타냈다.
먼저 샌디 에고가 예선에서 택했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인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의 누적 조회수는 25만뷰(틱톡 숏츠 기준)에 달하고, 본선에서 부른 아이브의 '아이 엠(I AM)'은 2주 만에 6만 뷰를 돌파했다.


특히 메이 칫 뗏의 영상은 공개 후 단시간에 약 14만뷰를 기록하며 엄청난 파급력을 자랑했다. 또한 바흐테의 '핑크 베놈(Pink Venom)' 영상은 인스타그램에서 7만6000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오디션'의 위상을 입증했다.
다니 리베라와 더불어 다수 참가자들의 풀 영상은 뉴스핌TV 영상에서 단시간에 1만뷰를 넘어섰고, 국내 참가자 중에서는 8살 최연소인 고도아가 인스타그램 숏츠로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오스트레일리아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시리나는 버스킹 무대로 현지에서 이름을 알렸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111만·틱톡 팔로워 113만을 보유한 유명 인플루언서이자 가수인 만큼, 이번 '마이 케이팝 스타' 결선 무대에서 선보일 활약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결선에서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국내 참가자 2위부터 10위까지는 각 200만원이 주어진다. 해외 참가자의 경우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 및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K팝 보컬, 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마련돼 있다.
대중성과 화제성만으로 결선에 진출한 이들은 오는 11월 20일 오프라인 무대에 오른다. 톱10의 결선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마이 케이팝 스타' 결선 진출자 및 영상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