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웨이브 독점작 여름방학이 2일 진영·조이현 티저를 공개했다
- 열여덟 청춘이 우포리에서 운명적 만남을 겪는 로맨스다
- 여름방학은 26일 웨이브 독점 공개되며 라이프타임서 방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웨이브 독점 공개작 '여름방학'이 진영과 조이현의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담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웨이브 독점 공개 드라마 '여름방학'은 평범한 열여덟 살 고등학생 김하연이 여름방학 동안 낯선 시골 마을 우포리에 내려가 종갓집 종손 조유겸을 만나며 겪게 되는 신비로운 이야기를 다룬 하이틴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JTBC 드라마 '야식남녀'를 연출한 송지원 감독과 ENA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를 집필한 한가람 작가, 그리고 청춘을 대표하는 두 배우 진영과 조이현이 의기투합, 오감과 가슴을 정화할 초록빛 10대 시절을 소환한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푸른 자연과 싱그러운 여름 풍경 속, 열여덟 청춘만이 느낄 수 있는 조유겸(진영)과 김하연(조이현)의 혼란스러운 내면을 깊숙이 파고든다. 가족의 무관심과 친구들 사이의 소외감에 지친 김하연은 "내가 어떤 식으로든 내 운명을 바꿔버릴 것"이라며 스스로 삶을 개척하겠다는 단단한 다짐을 드러낸다. 반면 모든 것이 구식인 종갓집 규율 속에 갇혀 무기력한 하루를 버텨내던 조유겸은 무표정한 겉모습과 달리 내면 깊은 곳에서 닫힌 세계를 깨뜨릴 변화를 갈망한다.
이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기적을 꿈꾸는 두 청춘은 새로운 운명과 변화를 가져다줄 마법 같은 만남을 가지게 된다. 김하연이 아빠의 출장을 따라 낯선 시골 마을 우포리에 발을 디디며, 그곳 종갓집 종손 조유겸을 마주하는 것. "아무런 의미도 없던 서로의 인생에 운명을 바꿔줄 단 한 사람"으로 스며든 두 사람은, 다가올 계절 속에 기적 같은 시간들이 찾아오기를 함께 기대하고 믿기 시작한다.
이어 서로를 향해 숨 가쁘게 달려가 안기고, 푸른 바다에 함께 뛰어들며 찬란한 시간을 만들어간다. 손을 맞잡고 입을 맞추는 순간들과 함께 전해지는 두 사람의 진심은, 이번 여름방학이 서로의 세상을 바꿀 도무지 잊히지 않을 마법 같은 순간이 될 것임을 예고하며 설렘을 더한다.
'여름방학' 제작진은 "1차 티저 영상에는 단조롭던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마주하게 되는 두 청춘의 첫 걸음을 담았다"라며, "아름다운 시골 마을 우포리에서 펼쳐질 신비로운 사건들과 함께, 진영과 조이현이 그려낼 마법 같은 여름의 순간들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여름방학'은 오는 10월 26일 월요일 웨이브에서 OTT 독점 공개되며, 라이프타임 채널에서도 방영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