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남교육청이 1일 아산 탕정고 신축공사를 착공했다
- 탕정고는 45학급 1169명 규모로 추진됐다
- 충남교육청은 202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아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규모 개발로 학생 수요가 늘고 있는 충남 아산 탕정지역에 새 고등학교가 들어선다. 충남교육청은 1일 아산시 탕정면 갈산리 일원에서 가칭 아산탕정2고인 탕정고등학교 신축공사 착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도 충남교육감과 오세현 아산시장, 전은수 국회의원, 김희영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학교 설립 추진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탕정고는 탕정면 일대 개발에 따른 학생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학교는 2023년 중앙투자심사를 거쳐 일반학급 42학급과 특수학급 3학급 등 모두 45학급, 학생 1169명 규모로 확정됐다. 충남교육청은 공사를 거쳐 202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병도 교육감은 "학교용지 확보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관계 기관과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착공에 이르게 됐다"며 "탕정고가 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교육 여건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개교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