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신세계가 1일 가을 맞이 정기세일을 시작했다.
- 오는 18일까지 전 장르 상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 팝업·특별전과 신규 매장으로 고객 유치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가을 쇼핑 수요를 겨냥해 대규모 정기세일에 들어간다.
대전신세계는 오는 18일까지 'only SHINSEGAE SALE'을 열고 패션과 스포츠, 아동, 잡화, 생활 등 전 장르에 걸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 기간 참여 브랜드별로 1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패션과 리빙 상품군에서는 일부 브랜드가 최대 50% 할인에 나서며 남성·잡화·아동 브랜드도 최대 30% 수준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스포츠 브랜드 역시 행사 기간별로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일부 브랜드는 시즌오프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다만 브랜드별 세일 기간과 할인율은 서로 달라 매장 내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세일 기간에는 다양한 팝업스토어와 특별전도 마련된다. 2층과 5층, 6층 주요 행사장에서는 주얼리와 가구, 패션, 다이캐스트 관련 팝업스토어가 순차적으로 운영되며, 일부 매장에서는 전시상품 특별 판매도 진행된다.
신규 브랜드 입점과 리뉴얼 매장도 선보인다.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와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등이 새롭게 문을 열고, 일부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는 매장을 새 단장해 고객을 맞는다.
대전신세계는 가을 정기세일과 팝업, 신규 매장 오픈을 연계해 쇼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