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H, 1일 인천계양 A17 본청약 309가구 시작했다
- 전용 55㎡ 평균 5억400만원, 176가구 일반분양이다
- 사전청약 19~20일·일반 26~27일, 입주 2029년 11월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천계양 신도시 A17블록 신혼희망타운 309가구의 본청약에 들어간다. 전용 55㎡ 단일 평형으로 평균 분양가는 약 5억400만원이며, 사전청약 물량을 제외한 17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나온다. 연 1.3% 고정금리의 신혼희망타운 전용 장기대출도 적용된다.

LH는 인천계양 A17블록 신혼희망타운 공공분양 309가구에 대한 입주자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A17블록은 총 46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행복주택 154가구를 제외한 309가구가 이번에 공공분양으로 공급된다. 입주는 2029년 11월 예정이다.
모든 가구는 전용면적 55㎡ 단일 평형으로 구성된다. 단지 안에는 어린이집과 실내놀이터, 장난감은행 등 신혼부부와 어린 자녀가 있는 가구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평균 분양가는 전용 55㎡ 기준 가구당 약 5억 400만원이다. 전매제한은 3년이 적용되지만 실거주 의무는 없다.
이번 공급 물량 가운데 133가구는 2022년 사전청약 당첨자에게 우선 공급된다. 이를 제외한 176가구가 신규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일반분양 물량이다. A17블록은 사전청약 당시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혼희망타운 전용 주택담보 장기대출도 적용된다. 연 1.3% 고정금리로 운영되는 상품으로, 최근 대출 여건이 까다로워진 상황에서 신혼부부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는 역할을 할 것으로 LH는 기대하고 있다.
입지 여건도 갖췄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경인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으며 인천도시철도 1호선 박촌역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북측에는 인천계양지구 중심 선형공원인 '계양벼리'가 맞닿아 있다. 인근에는 유치원과 초·중·고교 부지가 모두 계획돼 있으며 도로를 건너지 않고 공원을 통해 통학할 수 있도록 배치됐다.
청약은 사전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10월 19~20일 먼저 진행한다. 일반공급 접수는 같은 달 26~27일이며 당첨자는 11월 5일 발표한다. 계약은 2027년 2월 23~26일 진행된다.
[AI Q&A]
Q.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얼마나 되나?
인천계양 A17블록 전체 463가구 가운데 행복주택 154가구를 제외한 309가구가 공공분양으로 공급된다. 이 가운데 17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Q. 분양가는 어느 정도인가?
전용 55㎡ 기준 평균 분양가는 약 5억400만원이다. 전매제한은 3년이지만 실거주 의무는 적용되지 않는다.
Q. 대출 지원은 어떻게 되나?
신혼희망타운 전용 주택담보 장기대출이 의무 적용된다. 금리는 연 1.3% 고정금리로 제시됐다.
Q. 교육·생활환경은 어떤가?
단지 북측에 계양벼리 선형공원이 위치하고 인근에 유치원과 초·중·고교 부지가 계획돼 있다. 어린이집과 실내놀이터 등 단지 내 육아시설도 들어선다.
Q. 청약 일정은 어떻게 되나?
사전청약 당첨자는 10월 19~20일, 일반공급은 10월 26~27일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5일이며 입주는 2029년 11월 예정이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