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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가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이날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대한노인회 세종특별자치시지회 주관으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된 모범노인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등 40명이 표창을 받았다. 조상호 시장은 "어르신들의 노고와 헌신 덕분에 오늘날의 지역사회가 발전할 수 있었다"며 "어르신들이 보람 있고 안정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세종시]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