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우 김영광이 2027년 상반기 '조련의 여왕'에 출연한다
- 김영광은 헤지펀더 마지용 역으로 로코를 이끈다
- 계약직 수의사와의 갑을관계 로맨스가 관전 포인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김영광이 '조련의 여왕'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온다.
ENA 새 월화드라마 '조련의 여왕'은 금융계 최상위 포식자인 헤지펀더 지용과 그가 인수한 동물원에서 일하는 계약직 수의사 우리가 뜻밖의 갑을관계로 얽히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김영광은 극 중 천문학적인 자금을 운용하는 헤지펀더 마지용 역을 맡는다. 투자에 뛰어난 감각을 지닌 인물로, 치열한 금융계에서 살아남은 냉철한 면모와 여유로운 분위기를 동시에 지녔다.
특히 김영광은 세련된 외모와 특유의 분위기에 섬세한 감정 연기를 더해 마지용의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다. 동물원 계약직 수의사 우리와 얽히며 변화하는 관계 역시 극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김영광은 그동안 로맨스를 비롯해 스릴러, 액션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연기 영역을 넓혀왔다. 지난해에는 '트리거', '은수 좋은 날' 등 장르물에서 각기 다른 캐릭터를 소화하며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오는 10월 9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나를 충전해줘'에 이어 '조련의 여왕'까지 로맨스 작품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인 만큼, 김영광이 어떤 로맨스 캐릭터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조련의 여왕'은 2027년 상반기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에서도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