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태성 내각총리가 28일 주요 현장을 찾아 생산 확대를 주문했다
- 김정은 용악산샘물공장 10주년 보고회가 28일 열렸다
- 노광렬이 아시아경기대회 역도 85kg급서 세계신기록으로 우승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1면] 박태성 내각총리, 광산·농장·발전소 등 주요 현지 요해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자 내각 총리인 박태성이 은률광산·재령광산, 금산농장, 평양화력발전소, 평양고무공장 등 인민경제 주요 부문 사업을 현지 요해함. 박 총리는 광산의 철정광 생산 확대, 농장의 영농 기계화 및 우수 재배법 보급, 발전소의 설비 대보수를 통한 전력 생산 증대를 주문함. 현지 협의회에서는 과학기술과 생산 단위 간 협동 강화, 후방 사업 개선, 자가 소비 전력 절감 대책 등이 논의됨.
[2면] 김정은 용악산샘물공장 현지지도 10주년 기념보고회 진행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용악산샘물공장 현지지도 10주년을 기념하는 보고회가 28일 현지에서 진행됨. 리남일 지배인은 기념보고를 통해 지난 10년간의 생산 및 관리운영 성과를 언급하며, 위생 환경 보장과 현대화를 통한 샘물 생산 증대를 강조함. 참석자들은 당의 사상과 영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인민생활 향상과 생산 혁신을 이루어낼 것을 결의함.
[3면] 노광렬 선수, 제20회 아시아경기대회 역도 경기에서 세계신기록으로 우승
노광렬 선수가 제20회 아시아경기대회 남자 역도 85kg급 경기에서 인상 165kg, 용상 214kg, 합계 379kg을 들어 올려 세계신기록·아시아신기록·대회신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획득함. 한편 여자 25m 권총 사격 경기에 출전한 김현숙 선수는 3위를 기록함.
[4면] 김일성종합대학 지원전시회 개최
김일성종합대학 창립 80주년을 계기로 대학 지원전시회가 28일 개최됨. 내각, 국방성, 사회안전성 등 중앙기관과 각 도 인민위원회가 참여해 실험실습 설비, 운전기재, 건설자재 등 다양한 지원 물품을 출품함. 전시회를 둘러본 시찰단과 참관자들은 국가 발전을 위한 교육 지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성심을 다할 열의를 다짐.

[5면] 청진불고기전문식당 건설 및 준공식 진행
함경북도 청진시에 주민 편의 및 복리 증진을 위한 청진불고기전문식당이 새로 건설되어 28일 준공식이 진행됨. 김두일 함경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와 박명호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주방·봉사 설비 구축과 원림 경관 조성을 단기간에 완료함. 준공식 이후 전쟁노병, 공로자, 노동혁신자 및 시민들이 첫 봉사를 받으며 식당을 이용함.
[6면] 북한 외무성, 미국의 핵전파 행위 비판하는 비망록 발표
외무성이 9월 27일 미국의 핵무력 증강 및 핵전파 행위를 비판하는 비망록을 발표함. 비망록은 미국이 전략무기 축감 조약 파기, 우주 무기 개발, 오커스(AUKUS)를 통한 핵기술 이전 등으로 국제 핵전파방지제도를 무력화하고 있다고 주장함. 이에 대응해 북한은 책임 있는 핵보유국으로서 국가 안전과 지역 평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동 선택을 해나갈 것임을 밝힘.
yj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