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부가 29일 중장년 고용 강조주간을 열었다.
- 전국 70여곳서 채용박람회·세미나를 마련했다.
- 직무전환·AI 특강 등 맞춤 지원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정부가 중장년 고용 강조 주간을 열고 전국 70여곳에서 지역 맞춤형 채용 박람회·세미나 등을 마련한다.
29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김영훈 장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정책 설명 영상을 공개했다.
노동부는 이번 주를 중장년 고용 강조 주간으로 정했다. 전국 70여곳에서 중장년 친화 산업에 맞춘 설명회와 세미나, 합동 채용박람회 등도 운영한다.
중장년 참여자들이 그간 쌓은 경력을 활용하고 새로운 역량을 더할 수 있는 직무전환 프로젝트, 인공지능(AI) 특강 등도 제공한다.
이번 고용 강조 주간이 아니더라도 정부는 고용센터 및 중장년내일센터를 통해 생애경력설계 등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폴리텍대학에서는 중장년 특화훈련을 제공하고, 전직하는 이들이 현장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일경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아래는 김영훈 장관 숏츠 발언 전문
최근 SNS에서 '4050이 대단한 세대인 이유'라는 게시물을 본 적이 있습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 시대를 모두 겪고 적응한 유일한 세대,
IMF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를 몸으로 맞으며 버텨낸 세대.
엄격하고 권위주의적인 직장문화를 견뎌낸 마지막 세대이자,
동시에 MZ세대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세대…
누군가는 '낀 세대'라고 하지만,
급변하는 세상을 맨 앞에서 온몸으로 버텨내고 적응해 온
대한민국의 허리이자 기둥입니다.
이러한 중장년분들이 인생 이모작을 잘 설계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는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주변의 고용센터나 중장년내일센터에 방문하시면,
나이와 업종을 고려한 체계적인 생애경력설계로 시작해,
중장년에 적합한 기술을 습득하고 자격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AI 역량까지 습득할 수 있는 폴리텍 중장년 특화훈련에 참여할 수 있고,
기업 현장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중장년 일경험 등
'중장년 맞춤형 고용서비스 패키지'를 준비해 두고 있습니다.
특히, 고용노동부는 이번 주를 중장년 고용 강조주간으로 정했습니다.
각 지역의 중장년 친화 산업에 맞춘 설명회와 세미나, 합동 채용박람회 등
70여 개의 지역 맞춤형 행사를 전국에 준비해 두었고,
그간 쌓아온 경력을 활용하고 새로운 역량을 더할 수 있도록
직무전환 프로젝트, AI 특강 등도 마련해 두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고용노동부는 앞으로도 중장년 여러분들의 도전을 응원하겠습니다!
진짜 성장을 위한 당신의 1분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이었습니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