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헌혈의집 세종센터가 28일부터 운영시간을 확대했다.
- 평일은 오후 8시까지, 주말·공휴일도 문을 열었다.
- 다음 달 5일까지 헌혈자에게 상품권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헌혈의집 세종센터가 28일부터 평일 운영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하고 주말과 공휴일에도 문을 연다.
세종센터에 따르면 기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였던 운영시간을 이날부터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확대한다.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이 운영하는 세종센터는 세종시 한누리대로 265 명동프라자 4층(나성동 743)에 위치해 있다.
운영시간 확대에 따라 평일 업무시간 이후에도 헌혈에 참여할 수 있고 주말과 공휴일에도 헌혈이 가능해져 시민들의 참여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시간 확대를 기념한 특별선물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 달 5일까지 세종센터를 방문해 전혈 또는 혈소판 헌혈에 참여한 헌혈자에게는 일반기념품과 함께 올리브영 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또는 헌혈의집 세종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