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은군이 10월부터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
- 재난정보 수집·전파와 초동조치 강화를 위해 전담인력을 배치했다.
- 군은 교육과 근무 준비를 마친 뒤 안정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보은=뉴스핌] 백운학 기자 = 보은군이 각종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10월부터 재난안전상황실 365일 24시간 상시 운영체계로 전환한다.
보은군은 재난정보 수집·전파와 상황관리, 초동조치 등을 강화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에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야간과 휴일에도 재난 상황을 관리할 수 있는 근무체계를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재난상황대응팀은 팀장 1명과 팀원 5명으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전담인력 4명이 주간·야간·비번·휴무 방식으로 교대근무한다.
주간에는 팀장과 팀원 2명이, 야간에는 전담근무자와 재난당직원이 군청 별관 3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근무하며 재난 상황을 관리한다. 상황실은 재난 신고 접수와 관련 정보 수집을 비롯해 소관 부서와 관계기관에 상황을 신속하게 보고·전파하는 역할을 맡는다..
군은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전담인력 교육과 근무 준비를 마칠 계획이다.
김나경 재난안전과장은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